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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3일 시티 브랜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42(새가족 11재초청 5일군 26) 모였습니다.1.jpg

 

'하나님 아버지의 편지' 영상을 함께 보고, 박준성형제님이 새가족B 부자의 3가지 후회에 대하여 말씀을 나눠주었습니다.

2.jpg

Kim

Kim은 지난주 모임에 처음 초청되었습니다. 그때는 술에 취해 있어서 기억에 남는 것이나 메세지를 듣고 

피드백을 나누는 것을 어려워 하였었습니다. 이번주 커피 전도 때 Julie2 Kelly가 Kim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술도 마약도 취하지 않은상태였고, 우리팀을 기억하며 반가워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해 영접을 도와 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Kim은 자신의 문제를 오픈하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초에 자신의 딸이 남편에 의해 살해 당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Kim의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기도해주었습니다. 오늘 모임에 초청하러 커피 전도 때 만난 자리로 갔을때 

그 곳은 비어있어서 재초청 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하는 도중, 감사하게도 다른 일군과 모임 장소에 나타났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날 밤 갑자기 몸이 좋지 않아 응급차를 타고가 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이날 오전에 퇴원하여 

브랜치 모임에 참석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Kim은 우리팀을 하나님이 자신에게 보낸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 안에 예수님이 들어오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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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red & Alicia

Jarred와 Alicia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아 영상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나사로의 삻이 공감되었고, 이제 자신을은 나사로와 같은 문제에서 벗어난 것에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Jarred와 Alicia는 3주 전에 들었던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사단 결박과 기도가 필요한 순간마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거리에 사람들에게 저희 브랜치를 이야기하며 초청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Jarred와 Alicia를 통해 초청이 되어지고, 

이들이 주일 예배로도 연결되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특별히, 이 날 Alicia의 생일이었습니다. 함께 생일축하노래를 불러 주며 축복하니 너무 행복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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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Daniel은 이전에 가족들과 교회는 다녔었지만 교회에서 이런 저런 상처를 받고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만 가면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는게 싫어서 이제는 더이상  교회를 가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브랜치에 참석해보니 너희들은 그렇지 않아서 모임이 좋았다고 나누었습니다.

Daniel은 자신이 하나님은 믿는다고 말 하지만 스스로도 아직 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이렇게 말씀 듣고 같이 교제하고 기도하는 것이 너무 좋아 다음 주에도 다시 오고싶다고 하였습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로 작은 예수님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커져갑니다. 

아직도 거리에는 우리 팀을 만나보지 못한 분들, 인사만 한 분들,그리고 다음주에 오겠다고 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더 기도하고 영적전쟁하여 초청된 모든 작은 예수님들이 말씀과 기도로 삶의 변화가 오도록 돕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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