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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9 22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3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4, 양육 3명, 교회초청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8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5명,

지난주 시티열린 모임 실초청 3명입니다.

 

<피드백>

-정주연(with 신동대 신지우)
Michael은 호주인 남자이고  30대 가량 되어 보였습니다.
시티 H&M 구석에 자리잡고 있어서 다가가 보았습니다.
자신이 억울한 사건에 연류된 사건을 이야기 하며
자살하고 싶다 라고 쓴 종이를 사진찍고 있었습니다.
 
이야기 중 곧 엄마에게 갈지도 모른다고 하여
엄마가 어디계신지 물으니 천국에 있다는 말에 너무 놀랐습니다.
Michael은 마약을 하지도 않았고 술에 취해있지고 않았습니다.
홈리스들 사이에서도 마이클을 홈리스로 여기지 않을 정도로
다른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긴 스토리를 다 들을순 없었지만 많이 힘들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Michael은 15살때 아이들을 때리고 놀기 좋아하는
10대로 거리생활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마약제조 관련 사건에
류 되었고 뒤집어 쓰게 되어 여기저기 쫓겨 다녔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구할수도 없는 신분이 되었고
어선에서 고기를 잡다가 다쳐 이제 몸도 성치 않다고 했습니다.
최근 2주간 상황이 너무 악화되어 힘들었다고 하며
철로에도 뛰어들어보고 죽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살아있는데 얼만큼 더 살지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마음을 얻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진심으로 영접하였고 이것이 나의 삶을 좀 연장시킨것 같다고 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 사회가 이제 자신을 좀 놓아주고  
이 허들같은 세상을 제발 뛰어넘을수 있도록 이라고 하여
함께 기도하고 마이클 한번 저(정주연) 한번 하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너무 눌려보여서 사단을 대적하는 기도를 하라고
알려주고 절대 자살은 안된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한번에 달라지진 않더라도 오늘부터 새 삶을 천천히 시작해보자고
격려한 후 예수님 그 이름의 능력을 믿어보자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시티브랜치로 초청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초청+말씀으로 회복이 일어나도록 
2.자살하고 싶은마음을 주는 영 불신앙 하게 하고 연락되지 않게 하는 영 결박
 
-이강훈 (이희혜셀) / with 이유선 엘리시아
Alan 이라는 영혼은 복음 듣고 양육하고 있는 작은 예수님입니다. 
지난 주 다시 양육 메시지를 준비하고 4주 양육을 작정했습니다.
번엔 언약을 짧게 메세지로 준비해보라는 마음을 주셔서
저번 주 피제사 언약을 풀었습니다.
 
짧은 영어에도 집중을 잘했고 흥미롭다고 또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에 만났을 때는 저번 주에 말해준 부분을
성경으로 읽어봤다고 나눠주었습니다. 같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해주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전도 때는 만나지 못했지만 주중에 찾아가 양육할 수 있으니
이젠 낙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언약 메세지 양육을 통해
이 영혼이 변화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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