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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9 29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3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1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2명 양육 3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8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3명입니다.

 

<피드백>

-이유선 (With Elysia 이강훈)
Norm (호주) 아저씨가 몇일 전 가족들을 보러 선샤인에 갔는데,
어떤 잘못을 저질러서 경찰들에게 붙잡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찰들이 폭행을 행사하여, 눈에 멍이 들고,
머리도 아프다고 하고, 수갑을 채운 손목도 부어있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손목뼈가 부러진 것 같아서 앰뷸런스를 타고 응급실에 갔는데
자신이 제일 마지막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의사도 손목만 보고 안 부러졌으니까 가도 된다고 하면서
엑스레이도 못 찍고 병원에서 쫓겨나듯 나왔다고 했습니다.
계속 손목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선샤인에 있는 교회를 가 본 적이 있지만, 길거리에서 노숙 할 때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들을 볼 때는 믿음을 잃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잘 들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기도응답의 축복을 나누는데,
아저씨가 먼저 자기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4살, 7살, 4살의 아들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7살 4살은 형제라서 같이 전부인이랑 살고 있는데,
그 전 부인이 다른 남자들이랑 만나서,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 나누었습니다. 
 
또한, 전부인들이 자기에 대해 수군수군거리는 것을
자신의 큰 아들이 자기에게 말해줬다고 했습니다.
그 후, 부인들과의 사이도 안 좋아지고,
아들도 2월부터 못만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저씨를 위해서, 자녀들을 만나고, 병원에 가서
좋은 의사를 만나 치료 받고, 술도 끊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기도 후, 아저씨의 표정을 보니 너무 밝게 웃으셨습니다.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내일 시티브랜치에 초청하였습니다.
자신이 병원에 갈 수도 있으니, 가게 되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꼭 브랜치에 초청되어 계속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사랑을 알아가도록 
2) 자녀들을 만나고, 의사로부터 치료받고,
술도 줄이는 기도응답을 통해 살아계시고, 자기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도록 
3) 사단결박 - 전화연결끊기게 하고, 다시 술로 돌아가고, 브랜치에 못오게 하는 영
 
-김도석(With 최인애 신지우)
파브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인도영혼으로 피츠로이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인것에 반응이 있어서 복음을 전하자 자신이 알고 있는것과
대입하며 복음이 정확하게 전해지는것을 막았었습니다. 
 
그러나 이해하며 들으셨습니다.
영접파트에서는 자신의 생각으로 이미 주님이 있다고 하였으나
다시 설명해주고 영접 도와주니 영접했습니다. 
 
자신이 아는 무슬림이 크리스천으로 개종한 사건을 말하며
이해할수 없는 사건들을 말했습니다. 
교회나 시티브랜치에는 당장 관심이 없으나 영적인것을 나누고
이야기하는것에는 관심이 있어 연락처 얻고
다음주에도 다시한번 보자고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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