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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0 6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4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5명 양육 3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8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입니다.

 

<피드백>

-김도석
호주인 18살 청년으로 커피테이블으로 왔습니다.
먼저 자신이 18살인데 인생의 변화를 느끼고 있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며
크리스천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내내 계속 자신의 삶에 비추어서 술을 마시는 죄들과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말하며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왔습니다. 
 
영접할때 본인은 아직 100퍼센트가 다 받아들여지지가
않다고 하였으나 혼자서 계속 기도하면서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기에 하나님과의 먼저 관계를 맺어야
기도를 해도 응답이 있을수 있다고
영접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설명해주고 영접하였습니다.
 
전도하면서 하나님이 나갈수 없는 상황에
먼저 자신이 관심있어하고 듣고싶어하는
영혼을 붙여주시는것을 보면서 역시 지속성이 있어야하고
오늘말씀처럼 단순한것을 붙잡아야 영혼구원에 쓰임받게 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정주연  With 신동대 신지우
페더레이션에서 Carrie 중국영혼을 만났습니다.  
그 영혼은 같이 나온 친구 커플이 싸워서
옆에 떨어져 앉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Rmit에서 공부하고 있는 1학년학생입니다.
중국에서 친구가 교회에 초청해서 3년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호주에 온 후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혹시 예수님이 어디계신것 같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하여 복음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듣고는 영접하였고 이제는 예수님이 마음속에 있다고 했습니다.
 
캠버웰에 살고 있고 예배에 초청도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영혼이 복음 듣는것이 다 끝날때까지
커플이 싸워서 다 듣고 영접하고 초청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늘 온 평생을 호주에서 카톨릭 교리를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가르친 중국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교리에 가득차 들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으로 살아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는 전도가 되었습니다. 
 
-신지우(최인애셀) with  신동대 정주연
오늘 전도를 하면서 좀 회개되는 것 같았습니다.
한사람이 정말 복음듣고 영접하는게 어렵고 귀한줄 알면서도
홈리스들이 아니거나 살아온 환경이 어렵게 산 사람들이 아니면
이사람들은 그래도 좀 괜찮게 살고있으니까 하면서
제 안에서 구분을 지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엔 다 똑같은 영혼인데
너무 회개되고 제가 너무 모르는 것 같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피드백도 다음번부턴 전도 하면서 만난 한 영혼을  감사하면서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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