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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0 13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4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1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2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2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1명입니다.

 

<피드백>

 

-정주연(with 이태규 신지우)
Pech 캄보디아 파운데이션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불교 집안이지만 옛날에 바이블 스터디 모임에 초대받아서
가서 구약 말씀 훈련을 몇번 받았다고 했습니다.
 
문설주에 바른 어린양의 피도 알고 알고있었습니다.  
복음을 들을건지 물어보니 성경이야기를 많이 들어봤기때문에
우리의 결과는 똑같을 것이다.
너희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너가 들은 모든 성경 스토리가
하나를 상징하고 있는데 아냐고 물어보며
복음을 들려주었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갑자기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부처가 구원자가 될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해주니
맞다며 동의 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공부하고 일하느라 교회에 당장은 못온다고 하지만
왜 자원하여 전도 하는지 등 궁금해 하였습니다.
추수 감사절에 초대하려 합니다. 
 
한국4청년에 이태규형제가 한 노숙자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한 호주인이 인사를 하며 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알고보니 10년전에 시드니로 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일을 구하기 힘들어서 홈리스가 되었고
그때 누군가 자신에게 찾아와 복음을 전해주었고
예수님을 처음 믿게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다시 멜번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몇몇 홈리스가 시드니에서 내려와 아직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안다고했습니다.
시간을 내어 그들을 만나고 이렇게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지금 이렇게 나와 일하는게 나에게 그때를 생각나게 해줬고
도전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친구들 데리고 와보라고 브랜치도 소개 해줬는데
이제 예수님을 전하며 사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설희(with 우성현)
John 이라는 영혼은 카톨릭 신자이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선행으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었고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카지노 가는 영혼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했으나, 죄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니
말이안된다며 더이상 듣지않았습니다. 
 
하나님 믿는것이 멍청하다고 이야기했던 영혼..
영혼은 믿으나 하나님은 믿지않는다고 했던 영혼..
매몰차게 거절하는영혼도 만났습니다.. 
 
그순간에 애통한 마음이 들지않고..
거절에 익숙한 저의 마음을 보고...
제가 너무 기대하는 마음없이 나왔다는것과..
너무 결과위주의 전도를 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전도를 나올때 거절에도 애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서 오고싶습니다.
성령의열매가 전도를 통해 맺히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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