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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0 20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4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1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4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3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10명입니다.

 

<피드백>

- 이강훈(with 김민우) 
영혼 이름 : Mark / Chris
커피 테이블에서 있다가 만난 영혼입니다.
학생들인데 마크는 무교 크리스는 불교였습니다.
서쪽 외곽쪽에 산다고 했습니다.
 
둘다 처음 테이블에서 만나서 커피와 과자를 전해주고
짧은 간증을 하고 예수님에 대해 전해주고 싶다고 했더니
둘 다 듣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 못하는 듯 하더니 계속 기도하면서 하니
감사하게 둘 다 집중하고 영접까지 했습니다.
크리스는 교회를 찾고 있었다면서 연락처도 공유했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요새 개인적으로 힘든 부분 때문에
기도를 많이 했는데 하나님이 가장 소중한 것은
영혼 구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주연
Denis라는 영혼은 동양계 호주사람입니다. 
멜번대 대학생이며 밤11시부터 맥도날드에서 일하는데
일 시작전 밖에 앉아 시간을 기다리는중이었습니다.
 
어렸을적 교회에 가봤고 어린이 찬양을 했던 것들이
기억난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더이상 안간다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일에는 일을 할때도 있고, 안할때 다고 이야기 말했습니다.
 
이 학생은 Essendon에 삽니다. 그래도 초청장주면서
교회 한번 오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Denice와 얘기하면서 시간이 된다고 하여
복음을 전했고 영접했습니다.
 
다들 어디 가 있는지 오늘 거리에 작은예수님들
너무 없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이시간에 복음들을자를
만나게 해주시고 또 영접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 오늘 중국4청년회 Amber 자매와 
한국3청년회 김율리형제가 처음 조인했습니다.
실제로 복음을 다 들어도 영접치 않도록 방해하는 사단이 있는것을
보았다고 했고 다음에 올때에는 더 기도하고 잘 준비하여
나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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