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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0 27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1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3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5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4명입니다.

 

<피드백>

-허복문(with Shuyu)
Scott가 늘 있던자리에 없어서 혹시나 해서 전화해봤는데
멀리 있다 했습니다. 근데 전화끊고 다시 자리로 돌아오겠다고
하면서 만나자는 문자가 왔습니다.  
 
Scott는 원래 말이 많은 영혼인데 오늘 따라 대화가 잘 되어
복음 듣겠냐 물으니 얌전히 잘 들었습니다.
사실 듣는 도중에 하고 싶은 말이 생겼는데 다 듣고 말하겠다며
정말 잘 듣고 신실히 영접했습니다.
 
술 마약 욕 안하는 마음씨 좋은 영혼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달에 복음 전한 적없고 커전에서도 요즘 열매가 없어서
인내의 시간이었는데 마음 밭 좋은 영혼 붙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Yangyang (with Thomas) 
영혼의 이름은  Taka이고 일본에서 왔습니다.
멜번에서 여행하고 있고 보통 밖에서 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일요일에는 타즈매니아로 떠난다고 했습니다.
Taka에게 일본에서 혹시 사원에서 기도하는지 교회 가는지 물어 봤는데
둘다 잘 안간다고 말해주었습니다.
 
Taka에게 쉬운영어와 사진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잘 들었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래도 이영혼을 위해 기도할것은 전화번호를 교환하지 않았지만
내일 시티브랜치에 초청했는데 올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여승아
사실 작년에 신천지 집사, 김래영 형제, 조은수 자매와 만난
18살, 올해는 19살 되는 Sam 이라는 여자 작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길거리 이름은 Ash 입니다.)
 
이 영혼을 만날때는 겨울 이었는데 만나고 집에서
깨끗한 침대에 누울 때면 얼마나 미안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나이도 어리고 여자 인지라 남자들이 얼마나 집적거리는지
보는 저희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 영혼의 마음문을 열기 위해 계속 기도하고
만나고 하면서 양육의 문이 열렸습니다.
주변의 사단의 방해도 있지만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라지고.... 거의 수 개월 만에 버크스트릿에서
만났습니다. 어디 갔었냐고 4주전에 다른 친구에게 물어 봤는데
엄마한테 갔다고 들었다고 하니 한 4개월 동안 감옥에
갔었다고 했습니다. 방화죄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그리워 하고 보고 싶어 했는지...
몇번의 뜨거운 포옹으로 재회 하였습니다.
엄마랑 살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고 말해주고
다시 보자고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Sam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손바닥 만한 구름을 보여 주신것 같습니다.
다시 초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영혼을 만날것과
구원의 열매를 보여 주시는 듯 하여
감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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