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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1 3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2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4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5명, 시티 열린 모임 실초청 4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5명, 추수감사절 초청 2명 입니다.

 

<피드백>

이강훈(이희혜셀) 

Max라는 영혼을 만났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여행으로
여자친구랑 멜번에 왔다고 했습니다.
믿는 것은 전혀 없고 카톨릭 교회에 몇번 가본게 전부라고 했습니다.
 
Max가 일하러 가기 전까지 시간이 좀 있다고 해서
복음을 전해주고 싶다고 하니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잘 들었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다 듣고서는 늦었다고 빨리 뛰어가봐야겠다고 하겠다고 갔는데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듣고 영접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나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 라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이 빚진 자로서 다른 사람에게 기쁘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쓰임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정주연(with 신동대)
Shad는  싱가폴에서 왔고 멜번온지 1년됐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하면서 호스피탈리티 공부중이었습니다.
힌두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교회도 싱가폴에서는 가봤지만
멜번에서는 아직 못가봤다고하였습니다.  
 
추수감사절 초청을 하니 친구랑 같이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는 중이라 복음을 전할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잘 듣고는 자신이 지금 맥주를 한잔 했는데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너가 원하면 회개할수 있고 구원은 우리의 잘잘못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다고 하니 진심으로 기도를 따라했습니다.  
이번 주일에 일을 쉬는데 친구랑 약속이 있지만
시간보고 올수 있으면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지난주 천국에 대한 말씀을 듣고 거리에 아직 저렇게 복음을 못들은 영혼이
분명 저렇게 많은데 어찌 지금 천국갈 준비가 되었겠는가하며
주중 시티브랜치팀과 기도했는데
 
오늘 이와 같은 영혼을 만나 복음 전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계속 나와 이들에게 천국을 알려야 함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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