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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11 10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2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1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4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3명, 시티 열린 모임 실초청 3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3명, 추수감사절 초청 2명 입니다.

 

<피드백>

- 최인애 (with 여승아 우성현) 
작은 예수님인 John과는 2주전에 만났습니다.
만나서 친분을 먼저 가졌고, 저번주엔 설희자매가 만났습니다.  
오늘 만났을때 이번주 한주가 크레이지 했다면서 많은 안좋은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번에 만났을때 예수님 믿는다고 하여 복음을 전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자연스럽게 왜 우리에게 안좋은 일들과 문제가
왜 일어나는지 아느냐고 물으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잘 듣고 있는데 마약 파는 사람이 와서 집중을 잘 못하다가
John과 마약파는 사람에게 3분만 시간을 달라고 했고,  
마약파는 사람은 가고 John 은 계속 복음을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계속 동의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영접기도 하자고 하니 하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기도를 따라하고 자신의 마음에 예수님이 있다고 했습니다.
 
혹시 자기가 마약을 해서 취해있으면 시티브랜치 시간엔 못갈수도
있을거 같다고 해서 그럼 금요일 항상 이시간엔 괜찮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해서 양육 약속도 잡았습니다. 
 
전도 나가기전 양육자 응답받는 것을 기도하고 나갔는데
실제적으로 응답받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영적전쟁해서 꼭 다음 양육 현장 응답받겠습니다.
 
-신지우(with 정주연 윤진섭) 
오늘 Daniel 이라는 홈리스 된지 4주 된 영혼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우리의 이야기를 엄청 안 들을려하고
뭐 사주고 말하면 안되냐고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한국 3청에 정주연언니가 음식을 사주고
그거 먹으면서 복음 듣기시작했습니다.
 
그 영혼이 복음을 듣다가 마지막엔 자기가 입양을 당했는데
여러군데 옮겨 갔던 것과 폭행 당한것도 얘기하면서
이런 하나님 얘기 해주는 것도 고맙고 뭐 사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내일 시티브랜치 몇시에 가야되냐고 물어보고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잘 들으셨습니다.  진짜 얼마 안 된 작은 예수님이니까
이 사람을 위해서 빨리 변화 되길 기도 해야 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이태규 with 김율리 김민우
알리라는 이슬람 친구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지려했지만
이슬람과 크리스찬은 다르다고 선을그었습니다.
그래서 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대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끝까지 들었지만 영접은 하지않았습니다.
그이유는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면 자기 종교를 버리는거라고 하여서
그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나중에 시간나면 교회한번 가서
다시 이 이야기 들어보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안타깝지만 나중에 정말 다시 듣고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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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7.10.27] Scott는 원래 말이 많은 영혼인데 오늘 따라 대화가 잘 되어 복음 듣겠냐 물으니 얌전히 잘 들었습니다. Hosanna 2017.11.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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