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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 안녕하세요! 

 

 2017년 6월 16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4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2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3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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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Paul이라는 영혼은  토마스타운에 살면서 공장에 기계 

보수일을하는 아저씨입니다. 그리스 정교회다닙니다.  

새벽 시프트여서 버스기다리는중이라고했습니다. 

 

대화중에 테이블에 어린10대 청소년들이 왔고 

홈리스와 비행청소년들이 호주사회에문제라고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 나도 예수님 만나기전 방탕한삶을 살았다고 짧게간증후 

복음을 전했고 잘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적 있냐고 묻자 없다고 대답했고

짧게 자신의 문제를 나누었습니다. 30년째 헤로인에 중독되어 

끊어보려 여러가지를 시도했지만 끊지 못했고 

일을 해서 버는 돈을 그대로 헤로인사는데 쓰고 

본인은 옷도 못 사입고 홈리스같은 생활을 한다고했습니다. 

 

영혼에서 그 삶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이있다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 된 특권을 누리며 

죄에서 멀어지고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살수있다고 말했더니 

자기가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해서 영접기도를 알려주었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였습니다. 

 

토마스타운 살고 본인이 다니는 교회가있어서 

초청안하려고 했는데 먼저 우리 교회에 관심을 보였고 

멀어서 평소엔 못가겠지만 맥추절 예배는 참석하고싶다고해서 

초청장주고 연락처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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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대(김유정셀) with 정주연

수개월째 만나는 영혼, 오늘도 플린더스역 근처에서 

데미안을 만났습니다. 원래 그 자리에 없어서 찾았는데 

시끄러워서 아래로 자리를 옮겼다고 했습니다. 

지난주 나눈 기도제목 응답여부도 물으면서 일상 얘기를 했습니다. 

 

이 영혼 양육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한 후에 찾아간 것이어서 

타이밍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유난히 많이 웃길래 

왜 그렇게 웃냐고 물었습니다. 

 

데미안이 자꾸 누군가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들린다고 했습니다. 그 주변이 시끄러워서 

그 이야기 때문에 웃고 있는지 알았으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조현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항상은 아니지만 때때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연자매가 새가족A반 2과를 전하면서 

다섯가지 문제에 대해 풀어주었습니다. 

메세지를 전하는 도중에는 엄청난 영적전쟁이었습니다. 

전하기 시작하니 담배를 연달아 두 개피를 피우며 

도넛을 먹고 계속 웃어대기 시작했습니다. 

 

메세지를 다 전하고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물었을 때 

자신은 기억력이 좋지 못해 기억이 안난다고 했습니다. 

주연자매가 다시 한 번 영접을 도와준 후 

조현병을 고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우리가 (신동대, 정주연) 데미안에게 기도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을 때 

자신은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서 하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방법에 대해 짧게 설명한 후, 데미안은 God is almighty이라고 했으며 

조현병이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면 낫는다는 것을 꼭 믿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신동대) 양육을 본 것은 처음인데 복음을 전하는 것 말고 

또 다른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영혼의 기억력과 조현병, 

지속적인 양육 등 구체적으로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수 많은 홈리스들이 어디론가 갔는데 

이 영혼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꼭 살리고 싶습니다.

*조현병(Schizophrenia):일반적인 증상으로 외부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부조화된 환각, 망상, 환영, 환청 등을 경험하고 대인 관계에서 지나친 긴장감 

혹은 타인의 시각에 대한 무관심, 기이한 행동을 보인다. 

이로 인해 사회활동과 가족관계를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정신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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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통편이 불편해서 염려가 되어 기도했는데 

장년부 박민영집사님이 차량으로 섬겨 주셨고 

예배 전후에 갑자기 차량지원자가 많아져서 감사함으로 

잘 다녀 올 수 있게 하셨습니다. 

(차량지원: Amanda, Michelle,  Hai, Nick, 박민영) 

 

*김근화 자매 김재무형제가 커피전도에 늘 비스켓으로 섬깁니다. 

지난주와 이번주에는 춥다고 핫팩 3박스를 도네이션 해주어서 

우리 팀도 손 시려울때 사용하고 영혼들한테도 감사하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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