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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6월 23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1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3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6명, 교회 초청 1명, 양육 2명,

맥추감사절 초청 7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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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래영(with Vivian Elysia)

Puru라는 영혼은 페더레이션에 앉아서 

아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네팔에서 온지 5년 되었고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작년에 PR비자를 받아 지금은 글렌로이에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Puru는 자신은 힌두배경에서 자랐지만 

종교를 믿지 않는다며 강팍한 마음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했습니다.  "I'm a human.and that's it " 이라며 

자신에게는 모든 종교는 다 똑같고 존중은 하지만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왜 무슬림과 기독교는 종교의 이유로 싸우는지 

이해할수 없다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논쟁하려고 

계속 쏘아붙이며 말했습니다. 

 

'나도 처음엔 나자신을 믿으며 살았었다"고 말하니 

그렇게 좋은 마인드를 왜 바꾸었냐며 오히려 안타까워 했습니다. 

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20분의 여유가있다하여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왜 예수님이 구원자인지에 대해 풀어주었을때 충격을 받았고 

"너는 오늘 나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고 계속 말했습니다. 

마음에 초청하고 싶다고 두손을 모으고 간절하게 기도를 따라하고는 

"I love jesus"라고 반복하며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신다고 고백했습니다.

 

너가 오늘 이 말을 나누어주기 전까지는 자신은 

아무것도 믿지 않았는데 방금 너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마음이 바뀌었다. 예수님을 초청하게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교회 예배시간과 장소를 물어보고 오고싶다고 나누었습니다. 

주일에도 일을하지만 한번 와보고 싶다고 하며 

초청장을 받아가고 번호교환했습니다. 

 

혹시 괜찮으면 지금 같이 집에가서 아내에게도 

이 이야기를 해줄수 있느냐, 만약 힘들다면 괜찮다고 

나중에 자신이 또 연락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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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홍빈(김은국셀) with 김민우

 

1) 오늘 만난 영혼 Ian 은 중년의 호주인입니다.  

허리가 너무 아파 프레임을 끌고 다니십니다. 

듣는 내내 허리가 너무 아팠지만 관심을 갖고 들으셨습니다. 

 

복음나누던중 처제가 암에 걸린이야기를 갑자기 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정의 불행을 예수님을 믿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현재 Ian이 다니는 병원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예배가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말씀인도 받으시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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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illiam 이라는 영혼은 호주에 온지 한달 반정도 되었습니다. 

옆에서 민우형제가 열심히 커피를 타주고 중보해준 

덕분에 옆으로 불러 복음을 전했습니다. 

관심있게 몰입해서 듣더니 반응도 좋았습니다. 

 

영접기도를 하고나니 마음이 정말 평안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오는 축복2가지를 말해줄 때에 

이 영혼이 정말 축복받는 것 같았습니다. 

It's so great (대단하다) 라고 계속 감탄하였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초청하였고 다른 좋은 교회, 

Church of Christ 교회들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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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도 영혼 구원을 소식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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