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R1024x0-36.jpeg

 

 

안녕하세요! 

 

 2017년 6월 30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1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3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3명, 양육 3명,

맥추감사절 초청 16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7명입니다. 

 

<피드백>

 

 

R1024x0-37.jpeg

 

 

-정주연(with 신동대)

Brant는 (Aus) 엘리자벳쪽 플린더스역에서 만났는데 

그동안 보지 못한 처음보는 홈리스입니다. 

어렸을적부터 가정폭력으로 고통받았고 

그로 인해서 집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병들과 조현증을 앓고 있고 

3주 정도 후에 로얄멜번 병원에 들어가 

케어를 받을 예정이라고합니다.

 

지금은 환청때문에 깨진 유리 조각으로 

자해를 한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는 너무 더럽고 트램을 타면 

사람들이 옆에 앉기도 싫어하고 동물같다며 울기 시작했습미다. 

 

그래서 저희 팀이 당신은 너무 소중한 존재라고 말해주며 

동대형제와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너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나도 이 이야기를 듣고 내 삶을 다시 시작했다고 하며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들으면서 자기는 영생을 믿는데 

어떻게 천국에 가냐고 물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가 

가장 크다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자고 하니 

어떻게 회개하냐고 알려달라고 하여 알려준 후 

그는 눈물로 영접하였습니다.  

 

교회를 찾고있는데 성당밖에 몰라서 가서 기도는 하는데

자기랑 잘 맞지 않는다며 너네교회는 어떤 교회냐고 

먼저 물어보아서 맥추감사예배에 초대하였습니다. 

 

근데 자기가 너무 더럽고깨끗한옷이 없는데 어떻게 하냐며

자기가 환영받는지 물었습니다. 우리가 같이 앉겠다고 했습니다. 

 

모두들 너를 너무 환영할거라고 말해주니 

Brant는 "너희는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내 이 더러운 손을 잡아주은 사람은 너희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왔는지 동대형제가 가방에서 

목도리를 꺼내어 메어주었고 핫팩을 전해주었습니다. 

 

환청이 들릴때는 사단결박하자고 다시는 자해를 

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축복기도해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를위해 기도제목 핸드폰이 없어 연락을할수는 없지만 

예배때 꼭 올수 있도록, 예수님이 그 삶을 바꾸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R1024x0-38.jpegR1024x0-39.jpeg

 

 

- 최인애

더글라스는 60대  아저씨입니다.아이리쉬 출신이며 

인생 거의 대부분을 홈리스로 보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저씨는 카톨릭 교회 가봤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부처님과 예수님이 동일 인물인거 같다고 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것을 믿냐고 질문을 많이 했는데 

복음 듣겠냐고 하니 듣겠다고 하여 복음 전하였습니다. 

 

아저씨가 아이 컨텍도 잘하면서 너무 잘 들었고 

영접하겠냐고 하니 하겠다고 하여 같이 영접기도 했습니다.  

예수님 자기 마음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응답에 대해서 얘기해주니 끄덕끄덕하며 잘들었습니다. 

 

이번주 맥추감사절예배에 초청하였고 

아저씨가 와보겠다고 했으나 연락처를 받지 못했지만 

꼭 초청이 되어 교회에와서 교회 땅을 밟도록 

기도하겠습니다. 

 

R1024x0-40.jpegR1024x0-41.jpeg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2017.11.10] 마약파는 사람은 가고 John 은 계속 복음을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계속 동의했습니다. Hosanna 2017.12.13 53
32 [2017.11.03]오늘 말씀에서 나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 라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Hosanna 2017.11.05 27
31 [2017.10.27] Scott는 원래 말이 많은 영혼인데 오늘 따라 대화가 잘 되어 복음 듣겠냐 물으니 얌전히 잘 들었습니다. Hosanna 2017.11.05 13
30 [2017.10.20]어렸을적 교회에 가봤고 어린이 찬양을 했던 것들이 기억난다고 했지만 지금은 더이상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Hosanna 2017.11.05 23
29 [2017.10.13] 복음을 전했으나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니 말이안된다며 더이상 듣지않았습니다. Hosanna 2017.11.05 18
28 [2017.10.06] 18살인데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크리스천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본 영혼을 만났습니다. Hosanna 2017.11.05 15
27 [2017.09.29] 길거리에서 노숙 할 때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들을 볼 때는 믿음을 잃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Hosanna 2017.11.05 18
26 [2017.09.22] 진심으로 영접한 후 이것이 나의 삶을 좀 연장시킨것 같다고 했습니다. Hosanna 2017.11.05 13
25 [2017.09.08] Paul 과 Cheryl에게 Jerrad 부부의 간증을 이야기했는데 정말 놀라워 했습니다. Hosanna 2017.10.19 34
24 [2017.09.02] 우릴 만난것도 하나님이 하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osanna 2017.10.19 53
23 [2017.08.25] 노숙 생활을 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여전히 꿈이 있는 18살 청소년이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18 58
22 [2017.08.18] 하나님은 너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어하시는 분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33
21 [2017.08.07] Alan은 기도하자 하면 먼저 손을 내밉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3
20 [2017.07.31] 기도는 실제적이라고 아들을 만날 수 있다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19 [2017.07.24] 영접기도가 끝나자 당장 자기 딸들을 데리고 교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8
18 [2017.07.16] 18년째 몽크가 되기 위해 훈련받던 사람도 예수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7 [2017.07.08] 마지막에 자기는 게이라면서 교회갈 수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 [2017.07.01] 자신이 동물 같다며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15 [2017.07.01] "너는 오늘 나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고 계속 말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0
14 [2017.06.28] 나도 예수님 만나기전 방탕한삶을 살았다고 짧게 간증 후 복음을 전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3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