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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7월 7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2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3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10명, 양육 3명,

교회 초청 5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8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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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문(With Jason Tiffany)

Micheal 은 40대 호주남자분입니다. 그는 크리스찬이지만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자살할 생각을 심각하게 있었다고 했습니다. 

 

Jason도 크리스찬이었지만 똑같은 경험을 했었고 

예수님을 통해 해결받은 것을 간증해주며 복음을 전해주었고 

진심으로 영접한 후 교회에 꼭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Micheal이 밤에 일하기 때문에 요즘 낮에 자는데 

일요일에 일찍일어나서 교회 올수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오늘 전도를 통해 Jason이 겪은 고난을 간증으로 바꾸어 

생명살리는데에 사용하시고 그 간증이 필요한 딱 맞는 영혼을 

붙여주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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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With Yangyang 이혜민)

Bread 만났습니다. 유머가 있는 호주인있는데 

나이가  지긋해보여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Ferntreegully에 사는데 스프링베일에 일을 하러 간다고 합니다. 

Disabled people을 돕는 하우스에서 책임자라고하였습니다. 

그는 자식과 손자손녀까지 있지만 이혼까지 하였다고합니다. 

 

복음을 듣고 영접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자기는 게이라면서 교회갈 수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당연히 올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호주인이어서 전화번호는 조심스러워하여 마저 못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영접후 축복까지 겸손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도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꼭 기도하여 이번주 초청까지 먼저 교회 오게 응답받고 싶습니다.

 

 

-정주연 (with 신동대)

Michael은 호주20대후반정도됩니다. 

그는 페더레이션에 앉아있던 영혼이었습니다. 

음악을 듣지도 통화를 하지도 않고 혼자 외롭게 앉아 

있었습니다. 

 

가서 소개를 하니 반겨주었고 림브룩에 산다고하였습니다. 

왜 시티에 와있냐고 일끝난건지 물어보니 기분전환하려고

나와 있는것 같았습니다. 

 

트레인이 같은 라인이라 리플레스먼트라고 

어떻게 돌아가냐고 말해주니 몰랐다고 하며 땅을 쳤는데 

그때 아 이 영혼은 하나님이 오늘 복음듣게 예비하셨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어렸을적 스텝파더랑 살때 여호와의 증인이 몇번 집에 찾아와 

노크하고 이야기했었다고했습니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전하는데 너무 집중하고 

눈을 크게뜨고 빨려들듯 들었습니다. 

 

그는 영접기도를 따라하고는 예수님이 마음속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 기도응답과 

가정문제 해결 그리고 설교말씀을 통해 인도받는 삶을 

이야기 해주며 교회로 초청했습니다.  

 

키즈버로우에 웨어하우스에서 풀타임을으로 일을 하다가 

최근 일이1-2일로 줄었다고하여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고 

싶다고 하여 기도해서 응답받아 볼것을 권면 했습니다. 

 

이 영혼에게 연락해보고 교회 초청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복음 들은 걸로 끝나지 않고 집주변 교회라도 

반드시 연결되어 마지막때를 준비하는 영혼으로 

변화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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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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