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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7월 14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2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3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6명, 양육 2명,

교회 초청 2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3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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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문(이설희셀)/with Jason Tiffany 

Leroy는  40대 호주남자분입니다. 이 분은 심한 발작증세가 

자주 일어나고 하루 또는 며칠간의 기억이 어느샌가 

사라지곤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짐을 잘 정돈하고 

항상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습관을 갖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지난주에 복음을 전해주었었는데 영접하지않았었습니다. 

오늘 다시 만났는데 발작증세가 오늘 일어나서 병원에 

실려갔다왔고 그 도중에 모든 짐을 경찰이 

다 수거해갔다고 했습니다. 

 

말할 기운도 없어보일 정도로 상태가 안좋아보였지만 

포기않고 Jason 형제가 지금 기도해주겠다 하며 다시 먼저 

복음을 짧게 전해주었습니다. 

지난주와 다르게 잘 들었고 예수님 영접도 하였습니다. 

 

이 발작증세로 인해 마음이 정말 겸손해짐으로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기도해주는데 아멘을 같이 하고 연신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내일(토요일) 이불을 전해주기로 했는데 

오후에 같은 자리에 있기를기도합니다. 

 

오늘 전도하면서 느낀점은 발작증세가 그 영혼을 겸손하고 

가난한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준 것을 보며 고난이 축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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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빈(with 윤태혁) 

Dinesh는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 앉아 있었습니다. 

석사과정을 하는 학생인데 멜번에 온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힌두배경의 영혼이었는데,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싶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생명과 하나님에대해 얘기해 주고싶다고 

하였습니다. 10분정도 들을 수 있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하나 풀어줄 때에 이해를 정말 잘 하고 잘 따라와서 놀랐습니다. 

 

특히 세대를 거듭해서 원죄가 내려온다, 모두가 죄인이다 라는 

부문에서 크게 동의했습니다. 복음을 마치고 영접기도를 남긴 

상황에서 친구가 도착해 전화를 했는데, 끊고나서 영접기도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트레인시간이 촉박하였을텐데 침착하게 영접기도를 하고, 

예수님께서 마음속을 포함, 모든곳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트레인역으로 같이 걸어가며 영접후 따르는 두가지 축복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이곳에서 석사과정을 하는것을 위해 

기도해 주기로 했습니다. 짧은시간이었는데, 윤태혁형제님이 

인도를 받아 특정 장소로 가자고 했기에 Dinesh 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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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with Thomas 이태규)

Markers 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그는 오늘이 처음으로 

'human' 으로 시티에 왔다고 했습니다. 더 이야기를 들어보니 

맨정신으로 시티나온게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18년째 몽크가 되기위해 트레이닝 받고있다고 했습니다. 

또 Markers는 교회에 자주 가지만 교회에 가면 뭔가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죄때문 이라고 말하며 그에게 복음전하였습니다. 

 

영접기도를 함께 하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다고 하니 

자신에게 42가지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소리가 

계속 들려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같이 나간 페어와 함께 이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었고 

그는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 다음주에 또 만나 더 이야기 

해주고 싶다고 하니 좋아했습니다. 그는 오늘이 62번째 생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태규 형제가 테이블에 있는 머핀을 가지고와서  주었습니다. 

지금은 교회에 살면서 매주 그 교회에 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만나 말씀주고 꼭 영혼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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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영혼구원의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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