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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_16.gif?v=2안녕하세요! 

 

 2017년 7월 28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3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4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5명,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21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4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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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훈 (이희혜셀) / with Elysia Julie2

영혼 이름 : Alan

목요 시티외곽 전도때 야라강에서 만난 홈리스형제였습니다. 

끝나기 5분전에 만나 잠깐 이야기하고 번호받고 헤어졌는데 

오늘 만나려고 했던 데런을 못만나 Alan에게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안부 묻고 들어주다가 영적이야기를 시작하니 

자신은 기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신약을 읽으면서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고있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했고 정말 겸손하게 잘 들었습니다. 

만난건 두번뿐이지만 작은 핫팩에도 감동하며 마음이 열려 

복음을 주의깊게 들었습니다. 궁금한건 물어보며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후엔 자신의 문제를 오픈했습니다. 

가족이랑은 다 따로 흩어졌고 심지어 7살 아들이랑도 떨어졌고,

 아내의 폭력때문에 정부관리받아 이모네에 맡겨져서 

주에 한번 볼 수있는데 2달째 못보게 한다고 너무 보고싶다고. 

 

그래서 기도는 실제적이라고  아들을 만날 수 있다고 

같이 기도해주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며 시티 브랜치에도 

초청했고 꼭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저희를 

보며 하나님의 군사같다고 말했습니다.

 

Darren과 Murray를 위해서 더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이 또 예비해주신 영혼을 만났지만 그 두 영혼도 

놓치지 않고싶습니다. 

 

오늘 Alan을 보면서 길거리 작은 예수님들이 얼마나 

문제가운데 사는지, 작은 사랑과 관심, 들어주고, 복음전하고, 

기도해주는것을 고마워하는 영혼을 보며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쓰임받아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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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국 with 윤태혁 송주영

Yush (인도) 라는 영혼은 멜번에 온지 5일 된 대학원학생 입니다. 

스프링 베일에 살아 금방 마음 문 열 수 있었습니다. 

사촌을 기다리는 동안 복음을 전했습니다. 

 

힌두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영접 하고 싶냐고 물으니 

그러고 싶다고 하였고 어떻게 하냐고 물었습니다. 

영접기도 하고 교회 초청 하니 이번 주일에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예비 하신 영혼 이라 생각 하고 기도 하고 

연락 해서 교회에 실제적으로 오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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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대 (김유정셀 ) with 정주연, Shuyu

Snow라는 영혼은 지난주에 만난 영혼입니다.  

지난 주 밤 11시30분에 같은 장소에서 만나자고 했던 영혼이 

다행히도 오늘 그곳에 있었습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그 영혼이 우리를 기억하게 해주셨다는 것에 

감사했고 두번째 그 자리에 있도록 해주신 것이 감사했습니다. 

 

다른 이야기를 전해주려고 했지만, 어떤 여자가 자기에게 

말을 너무 많이 하게 해서 오늘은 말을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또 감사했던 것은 지난 주 나눴던 것들에 

대해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말을 더 할수 없어 시티브랜치에도 초청하니 

그 이야기는 그럼 내일 듣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남은 건 영적전쟁만이 남았습니다. 

 

그 영혼이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 

몸을 움직이도록 마음이 변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꼭 내일 브랜치까지 이어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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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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