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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8월 3일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한,중,영 4청 중심으로 참여 하여

 

그 외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총 3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4명, 양육 4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16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입니다.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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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이희혜셀) / with 이유선 Elysia 

 Alan은 호주 사람이고 저번 주에 복음 들은 작은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번 주 아들 만나기위해 변호사에게 

신청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자신의 파트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을 믿고, 지금 감옥에 가있는데 다음주 

수요일날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주 시티 나갈때마다 들러서 이야기 듣고 기도해주니 

갈때마다 마음을 열었습니다. 목요일날 만난 후 마음에 

감동이와서 짧은 시간이나마 새가족 a반 1과를 정리했습니다. 

 

오늘 만나서 지난주 복음 들은거 기억나냐고 말하니 

다시 듣고싶다고 해서 짧게 전하고 준비한 것을 전했습니다. 

전하는동안 엄청 주변에서 흑암세력이 방해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난 영어가 부족해서 잘 말해주고 싶지만 힘들다고 

내일 브랜치에 오면 잘 들을 수 있다고 하니 좋아했습니다. 

이 영혼이 이번 주 기도를 시작했고, 성경도 읽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영적 궁금증도 많았습니다. 

 

마지막에 기도해줄테니 기도제목이 있냐 하니 상세하게 냈습니다. 

1. 숙소 2. 파트너(여호와의증인)가 제대로 된 믿음을 가지도록 

3.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여기에 저희가 4번째를 추가해서 교통사고 후유증, 

어깨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니 정말 고마워했습니다. 

 

이젠 기도하자 하면 먼저 손을 내밉니다. 

내일 만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감사하게 만날 때 마다 마음 문을 열고 문제도 오픈하고 

기도제목도 구체적으로 변하는게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이 작은 예수님들에게 얼마나 마음이 향해있는지 

느껴집니다. 이 영혼을 통해 이젠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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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With Boris

We met a guy called Matt. He is Aussie. 

He told me he used to go to church but 

now he is on the street for about a week now. 

 

I shared gospel's seven points with him.

 He remembered the part about Satan the most. 

He sincerely accepted Jesus with us together. 

 

We invited him to come to city service.

He told me he wants to come 

but he doesn't have a contact number.

 

I will go and look for him tomorrow. 

We also met another soul called Chris. 

He is Aussie too. He told us he is born again Christian 

 

but he doesn't go to church often. 

He said he just been robbed by his friend.

 He lost all his blankets, medicine and his dog too. 

 

We prayed for him all together. 

He told us he will definitely come tomorrow 

if he could find his dog.
I will continue to find them next time 

and possibly start training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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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겸(이태준셀) With Ellie
Robby는 3개월 반 동안 코마 상태에 있다가 깨어났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친구랑 다투다가 친구가 망치로 머리를 때렸다고 

합니다. Robby가 가지고 있던 $20 때문에 다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은 했지만 이 사고로 인해 뇌손상을 입어 

일부 기억이 없어지고 지금도 이야기를 해도 다 기억나지 않고 

정신이 분산되고 쉽게 집중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Robby의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혼자 남아 있고 

형제나 자매가 없다고 했습니다. 멜센 스타벅스 옆이 스팟인데, 

저번주 토요일에 복음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오늘 갔을 때는 '조' 라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노숙자 친구가 아니라 지나가는 행인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Robby에게 

저번에 전했던 복음을 리마인드 시키며 새가족반 1과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조' 가 계속 훼방을 놓고 신은 없다며 복음을 조롱하며 

비방했습니다. 논쟁이 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성령님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오늘 말씀과 제자반 말씀처럼 복음을 전하라는 마음을 계속 주셔서 

정중히 나(유홍겸)는 너와 논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나(유홍겸)는 

똑똑하지도 않고 너를 푸쉬할 생각도 없다. 다만 날 변화시키신 

예수님에 대해 전할테니깐 들어보고 니가 결정해라 라고 

이야기 한 뒤 다시 새가족반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사탄 이야기를 할 때 키득거리며 비웃더니 신은 없다며 

자기 할 말을 다하고 가려고 일어났습니다. 저(유홍겸)는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조'라는  영혼이 불쌍해졌습니다. 

나중에 정말 힘들 때 교회 가서 예수님 이야기, 복음을 

들어보라고 말을 해주니 욕을하며 떠나갔습니다. 

 

양육할 분위기도 안되고 Robby의 집중력도 흐려진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잠깐 고민하고 있는데, Robby가 

계속 이야기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전해달라고 한 Robby도 고마웠고 무엇보다도 

치열한 영적전쟁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고 

축복해주며 기도해주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마음 속에 계시다고 컨펌하였고 

내일 시티 브랜치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영적전쟁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면 결국에는 승리를 얻게 하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계신 것과 예수님이 그리스도 된 사실이 믿어지는 것 

자체가 은혜라는 것 그리고 중보기도는 실제적인 것이고 

 

즉각적인 것을 깨닫게 해주셨고 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전하니깐 들을 귀 있는 자는 듣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8주 동안 작정하고 잘 케어하고 영적전쟁하여 Robby가 

영적으로 변화되고 거듭나서 리지 아저씨처럼 회복되는 

삶을 경험하면 좋겠습니다 :)

 

*이 날은 마치고 커피전도 오신 우리 팀들에게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락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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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더 좋은 소식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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