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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9 2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2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3,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10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

지난주 시티열린 모임 실초청 3명입니다.

 

<피드백>

-이강훈 (이희혜셀) / With Julie2 Elysia 
James는 미국에서 여행을 왔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카톨릭이라 카톨릭 배경으로 자라왔고
오늘 아침도 잠깐 성당에 들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교회 다니지는 않고, 비자는 한달 좀 안남았다고 합니다.
James와 짧게 얘기를 나누며 나도 부모님이 믿으시지만
왜 믿는지 몰랐다고 간증해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정말 겸손한 마음으로 잘 집중해서 들었고
영접기도도 흔쾌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말 고맙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오늘 아침에 다녀온것도 우릴 만난것도
하나님이 하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금요예배 말씀 듣고 정말 언제까지 전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할 수 있는 한 끝까지 하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기도를 들으시고 영혼을 붙여주셨습니다.
 
복음 전하는 것도 하나님이 담대함을 주시고
성령님이 말하시니 평소랑 다르게 담대하고 부담없이
전해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때까지 도구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 허복문(이설희셀) with Jason 
Nickolas는 30세이고 호주남성영혼입니다. 
홈리스된지 2년되었습니다.
그에게  어머니가 유일한 가족인데 어머니가
집에서 쫓아냈다고합니다.
 
자신은 앞으로 홈리스로 평생 살 것이 분명하다고 말합니다. 
평소 몸에 열이 많아 신발을 못신겠다고 하며 항상
맨발로 다닙니다. 그는 하루에 와인 두병 씩 마신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복음들었지만 영접하지않았습니다. 
오늘은 그와 오래 대화할 수 있어서 살아온 얘기들을 듣고
제이슨 형제가 새가족A 2과 나누어주었습니다.
 
아직 잘 깨닫지 못하는 것같지만 만남이 이루어져 있고
Nickolas가 하나님을 안믿지만 그래도 계속 듣기에
끝까지 전해주었습니다. 계속 말씀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주에도 같은 장소에서 우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작은예수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마음으로 공감하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제 마음이 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도 곧 함께 올리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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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7.10.20]어렸을적 교회에 가봤고 어린이 찬양을 했던 것들이 기억난다고 했지만 지금은 더이상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Hosanna 2017.11.0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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