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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9 8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2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5, 양육 3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11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

지난주 시티열린 모임 실초청 2명입니다.

 

<피드백>

 
-차홍빈(with 최인애)
Sonny-Jim 호주인이고 뉴사우스웨일즈에 살고있는 16세 소년입니다.
삼촌을 따라서 지나가고 있었는데 저희 테이블로 삼촌과 함께 왔습니다.
무교이고, 2주뒤에 뉴사우스웨일즈로 돌아 간다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퍼스에 사는데 기독교인이라 이번 성탄절에 퍼스에서
같이 교회에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회에 가기전에 먼저 알아야 할 중요한것을 말해주고싶다고 하며
복음을 시작했습니다.
 
눈을 크게뜨고 하나하나 잘 들었고 듣고나서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초청했습니다.
 
기도제목을 물어봤는데, 자신이 이루고싶은 걸 말하는것인지
물어 왔습니다. 끝나면 기도하겠다고 하니
첫째로, 자신이 풋티 선수가 되려고 로컬팀에서 활동중인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두번째로 보모께서 호흡기에 암이 걸려서 치유되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온 삼촌도 인애자매님에 의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 가슴속에 영접하였습니다.
이들의 가정에 치유와 형통함으로 예수님께서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동대(김유정셀) with 정주연, 신지우
Paul and Cheryl 은 호주인입니다. 
이 두 명의 작은 예수님은 몇 주 전 EB Games 상점 앞에서
금요 시티전도를 통해서 만났던 영혼이었습니다.
 
커피전도 때 다시 만나려고 나갔으나 없었습니다.
그랬던 그 영혼들을 오늘 Lt. Collins street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좀 오래 되어 기억할까 싶었는데 놀랍게도 기억하고 있었고
어디서 만났는지도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저번에는 아내가 아프기 시작해서 저녁 때 나와있을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 부부의 집이 화재로 인해 사라졌고 아내분은 암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시티브렌치에 초청하면서 Jerrad 부부의 간증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기도를 통해 집도 얻고 마지막 아들의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니
정말 놀라워 했습니다.
 
또 정주연자매가 복음을 전하고 영접을 도와주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동안 치열한 영적전쟁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니 큰 스피커를 들고 크게 틀고 다니는 사람들,
공연 하는 사남들, 소리지르는 사람들 등
정말 많은 방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는 것은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 영혼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려고 보내셨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꼭 만나게 해달라는 기도 역시,
비록 저는 까먹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신실하게 응답해주셨습니다.
 
또 아내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 역시 해주었습니다.
나가면 복음 들을 자는 있습니다.

또한 전도의 현장에 나가면 하나님께서 몇 주 전에
만났던 영혼이라도 다시금 만나게 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우리가 이 일을 해야하는지,
할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부부가 시티브렌치로 반드시 초청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곧 사진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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