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2017.08.07] 심방에서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다가가니 상한 마음도 위로가 되는구나.. file Hosanna 2017.09.14 1
19 [2017.08.03] 한번의 심방이 아이의 마음을 열어, 적극적으로 변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심방의 중요성을 거듭 다시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3
18 [2017.07.26] 찬양을 좋아하던 아이들이 말씀시간을 기다리고 퀴즈를 서로 맞추고 싶어 손을 들고.. 말씀시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7 [2017.07.13] 키즈클럽과 예배에 나오면서 듣는 영적인 이야기가 아이를 살리고 있음이 정말 느껴졌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3
16 [2017.06.26] 작년부터 모일 때마다 기도해 왔는데 이번 텀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5 [2017.06.20] 장결자 가족이 심방을 통해 마음을 얻게하시고 리턴까지 연결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
14 [2017.06.12] 초등부의 오랜 기도제목이였던 양육의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3 [2017.06.06] 키즈클럽과 아동부에 참석하고 있는 자폐 아이들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2 [2017.05.15] 아이들을 통하여 가족 구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1 [2017.03.07] 누가 무어라 말하지 않아도 교사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가르치시고 데려가시고 계시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0 [2017.02.23] 베트남계 엄마는 금요예배에서 큰 은혜를 받아 말씀듣는 내내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9 [2017.02.15] 하나님께서 키즈클럽의 또 다른 귀한 기능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8 [2017.02.15]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운전을 해서 올 걸 그랬다는 피드백을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
7 [2017.02.01]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이미 진화론에 자연스럽게 젖어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
6 [2017.02.01] 이렇게 바른 마음을 가진 분에게 남편문제, 자식 건강문제가 있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5 [2017.01.16] 늘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가리기 바빴던 넷째 아이는 이제 고개도 들고 선생님들과 또박또박 대화도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
4 [2017.12.26] 그 아이의 미래를 축복하실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3 [2016.12.19] 여전히 초청의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 문제가 태산처럼 큰 가정이 있다는 사실에 다시금 키즈클럽이 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2 [2016.12.06] 보트를 타고 호주로 오는 길에 4살 아이를 잃은 아픔이 있습니다....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0
1 [2016.11.28] 자기는 weak한 무슬림이라고, 아이들은 교회에서 키우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