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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즈클럽 33주차 보고 드립니다. 
호산나아동 14명, 리턴 13 명, 새가족 6명, 선생님 8명, 부모 리턴 9명, 부모 새가족 4명 

총 54명 참석했습니다. 
오늘 초청과 리턴에 관한 풍성한 간증들이 있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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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추수감사주일에 왔던 무슬림 가정이 재초청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이 2명/Ara & Nick). 

부모는 영어부 셀예배로 조인되어 아빠는 Karl셀, 엄마는 Sarah셀 들어갔습니다. 

애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계속해서 주일과 금요일에 오겠다고 했습니다. 

무슬림 엄마가 귓속말로 자기는 weak한 무슬림이라고, 아이들은 교회에서 키우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내일 현장 잡았습니다. (지난 주일은 이미 잡힌 약속이 있어 못 왔지만, 금요일에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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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사한 것은 7월말 맥추감사 어린이 집회 때 왔었던 아이 1명도 리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키즈클럽 잘 나오는 가정의 막내아이인데 그간 큰 아이들만 오다가 함께 왔습니다. 

아이가 태도도 좋고 썸연습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위쪽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

정우의 유치원 때 친구도 주중 전도 때 우연히 만나 초청되었습니다. (아래쪽 사진 맨 왼쪽 아이)

조은이 집사님이 집으로 픽업을 갔는데, 집이 당장이라도 무너질 듯 가난한 데다 아빠가 시각장애인이라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분명 아이는 카톨릭 스쿨에 다니고 선데이에도 성당에 나간다고 했지만 집에는 온갖 우상이 가득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영어를 너무 못해서 아이를 통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주중에 만나보려 합니다.. 

 

 

장년부 집사님들과 최고우리 집사님 전도로 버마 가정도 초대되었습니다. 

엄마와 안 떨어지며 울던 아이 2명도 금세 적응하고 잘 참여했습니다. 

엄마도 마음밭이 좋아서 영어부 셀예배를 소개하니 잘 조인했습니다. 

장년부에서 기쁨으로 섬겨주신 맛있는 식사에도 마음이 열린 듯했습니다. 

복음제시 때는 1살배기 아이 때문에 집중을 잘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잘 못하는 큰 아이가 키즈클럽에서 너무 즐거워하고 잘 있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또 오겠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11/27 주일 초청으로 연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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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크리스마스 공연을 목표로 4주 sum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에게는 댄스 클라스라고 소개하고 크리스마스 공연에 설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보며 부모님들의 표정이 정말 좋고 흐뭇해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추감 때 간증한 중국 부모님 아이(Bendix)도 율동을 정말 잘 따라하고 점점 태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와 조은이 집사가 숨바 가는 동안 권세나/이경민/이선혜 세 명이 키즈클럽을 주관할 예정입니다. 

인수 인계 잘 하여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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