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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즈클럽 41주차 보고 드립니다. 

오늘 총 34명 참석 했습니다(리턴학생 12, 리턴부모 2, 호산나아동10, 교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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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유치부 연합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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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말씀시간: 과학시간 아니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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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기도시간)

 

방학 마지막 액티비티로 중국어 교실을 한번 더 했습니다.  

Emily자매가 메인으로 가르치고, Yimin(이번 텀 아동부 보조교사) 자매가 헬퍼로 섬겨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번과 커리큘럼을 달리 하고, 아이들의 참여도도 높였습니다. 

아이들을 픽업 온 부모들(특히, 중국)이 액티비티 모습을 보고 무척 흐뭇해하며,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갔습니다. 

그간 중국 아이들이 영어 때문에 다소 의기소침하고 덜 참여하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어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칭찬도 많이 받아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모두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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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실 후 학습용 게임시간)

 


최근 엄마와 아이들 각각 셀과 아동부에서 잘 자라고 있는 중국 가정이 있습니다. 

엄마 이름은 "셜리"이고 피아오 집사님 셀입니다. 얼마 전 복음반도 졸업해 만찬에도 참석했었습니다. 

중국에 있던 아이들도 몇달 전 멜번으로 왔고, 아동부 모든 프로그램에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이들이 영어를 일절 못해 잘 못 어울릴까 걱정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아오 집사님이 '모두가 기도하며 돌보아준다. 너무 걱정말고 2달만 데려와보라'고 했다 합니다. 

그랬더니 엄마도 예배에 잘 조인되어 은혜받고, 그 복으로 아이들도 점점 변화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직 교회에 함께 오지 않지만, 그간의 기도로 많이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중국 장년부가 최근 몇년간 잘 자리 잡고 계속 굳건히 서서 영혼들을 케어하니 중국 가정들이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편된 영어 장년부도 아동부와 협력하며 영혼 살리는 촘촘한 그물이 되기를, 

그래서 많은 영어 가정들이 살아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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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년부 민아 자매의 언니와 조카들(방문자)이 다음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간 영어로 복음제시를 들었었지만, 오늘 김수정 전도사가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어로 다시금 복음을 전했습니다. 

6살 은호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다는 부분에서 "우리 원숭이가 자라서 그렇게 된 것 아니었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다시 잘 설명해주니 이해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이미 진화론에 자연스럽게 젖어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두 아이들 모두 하나님이 선악과 먹지 말라했는데 사단이 거짓말 해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깬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피드백을 했습니다. 

지난 3주간 새가족이 없어 수정 전도사 인도하에 계속 비상기도하며, 

선생님들 모두 하나님과의 1:1 관계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정 전도사가 목사님, 사모님께서 주신 비전도 나누어주며 크게 기도하자고 격려했습니다. 

이번 텀부터 풀타임 교사로 조인한 조미현 집사님, 정혜정 자매 등 

다들 마음으로 섬기고 있고, 비전도 뜨겁게 받았습니다. 

다음주부터 개학이라 학교주변 집중전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또 태신자들을 그저 단순 초청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관계를 잘 쌓고 현장도 더 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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