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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46주차 키즈클럽 보고 드립니다. 

총 59명 참석했습니다(새가족 4, 새가족 부모 3, 리턴학생 25, 리턴부모 2, 호산나아동13, 교사 12)

 

오늘 키즈클럽을 통해서는 특별히 교사들 안에서의 마음의 변화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교사는 학업과 생활로 인해 지쳤지만, 정말 가난한 마음으로 섬기니 찬양시간에 정말 본당에서 받는 것과 

같은 은혜가 있었다고 나누었습니다. 또 다른 교사는 시작 전 기도모임에서 리더로부터 사모님께 들은 비전을 

전해들으며 거룩과 사랑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그 마음으로 아이들 한명한명 끌어안아주며 섬기니 정말 눈물이 났다고 합니다. 

어떤 찬양 교사는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며 함께 찬양하는데 그렇게 눈물이 났다는 고백도 있고... 

늘 불량한 태도로 교사들의 마음도 아프게 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실천한 교사도 있습니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를 기억하고 사왔는데, 그것을 통해 아이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고 아이 역시 작은 것이지만 매우 기뻐 했다고 합니다. 

 

누가 무어라 말하지 않아도 교사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가르치시고 

데려가시고 계시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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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메세지와 기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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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클럽 액티비티 - 냉장고 자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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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현 교사 초청 어린이 Catherine (맨 왼쪽) 과 또 다른 새가족 어린이 Ava, Nikki

 

조미현 교사가 전도해서 지난 주일 왔던 파키스탄 가정이 키즈클럽에도 연결 되었습니다. 

전도할 때도, 주일에도 끝까지 번호도 주지 않아 애태우며 기도만 했는데 오늘도 왔습니다. 할렐루야! 

고국에서부터 크리스챤이었으며 아이르 보낼 주일학교를 찾고 있었다 했습니다. 

조부모님이 아이들 데리고 왔는데, 할아버지는 본당에서 예배드렸고 할머니는 키즈클럽에 남았습니다. 

다음주에는 할머니도 예배에 들어가겠다 했습니다. 특히 이 가정은 조미현 교사가 학교가는 길에 성령이 주시는 감동으로 전도해 

초청이 된 케이스입니다. 이처럼 마음이 있으니 삶에서도 되어지는 전도를 보며 다른 교사들도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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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형 David/ 아래 사진 동생 Kevin 

 

키즈클럽을 통해 주일로 연결된 4자녀와 (그중 1아이가 심한 자폐, 2아이가 약간의 자폐입니다) 

김윤아셀의 엄마(Trang)에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주 다시 주일 베트남어 학교가 시작되며 유치부 막내만 예배를 드리고 

다른 두 아이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안젤라자매가 자신도 5명의 아이를 기르고 자신도 은혜를 잗으며 주일에 보내던 

아이들 베트남어 학교를 끊었다. 아이들을 하나님안에서 기르는 것이 중요하지 아무리 언어를 가르쳐도 소용이 없다. 

지금 나의 자녀들은 절대 뒤떨어지지 않고 학업도 잘 하고 있다는 간증을 하며 지금 트렝의 마음이 흔들리며 

주일에 아이들을 주일학교를 보내고 베트님어 학교를 포기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교육부의 기도제목이며 함께 영적전쟁해 응답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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