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R1024x0-215.jpeg

 

R1024x0-216.jpeg

 

*안녕하세요*

59주차 키즈클럽 보고드립니다. 
총 56명 참석했습니다. 

(새가족 4, 리턴 학생 22, 리턴 부모 1, 아동부 19, 교사 9)

초등부 새가족이 초청되었습니다!!  

6월달 아동부 기도제목중에 하나가 초등부 양육모임의 활성화였습니다. 

요 몇 주 토요전도때마다 초등부 무리들을 만나게 해주시더니 

드디어 3명의 초등 5학년, 6학년 여아들이 초청되었습니다. 

모두 교회에 처음 와본 아이들입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찬양시간과 달란트 시장이였다고 했습니다. 

복음제시 후 모두 영접을 하였고 바로 토요일 현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일대일로 대화하며 예수님 영접을 확인하고 들어주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초등부 양육을 위해 기도 한지 몇 주 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처음 한명을 데리고 시작한 양육을 기뻐하시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없이 집 방문없이 밖에서 양육을 할 수 있을까?.. 

조금의 의심을 갖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기도제목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R1024x0-217.jpeg

 

 

지난 2주동안 새가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요 전도때 "숫자가 다는 아니지만 숫자는 곧 구원받는 영혼의 수다" 나누며 

긴급함을 공유하고 새가족 응답을 간절히 기도하며 나갔습니다. 

전도중에 키즈클럽에 대해 들어보았다는 초등학교 1학년 여아와 엄마를 만났습니다. 

엄마가 아파서 잘 모르겠다며 초청장을 받고 돌아갔는데 

알고보니 키즈클럽 유년1부 멤버의 친구였습니다. 

멤버의 엄마가 새가족 친구까지 픽업해서왔는데 

평소에 학교에서 둘이 키즈클럽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고 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소리소문을 통해 키즈클럽과 호산나주일학교가 

단데농지역에 퍼지도록 기도해왔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키즈클럽에 대해 이야기해왔었다는 것을 들으니 

너무 귀엽기도하고 기도한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R1024x0-218.jpeg

 

 

오랜만에 달란트 시장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성경구절도 외우고 열심히 달란트를 모으며 준비하였고, 

선생님들은 달란트 시장이 새가족들의 초청과 정착, 

아이들은 질서와 양보를 배우는 계기가 되어지도록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달란트 시장과는 달리 아이들이 많이 흥분하지 않고 

양보하고 나누는 모습이 눈에 띄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달란트를 많이 가지고 있는 초등부 형들이 유치부 동생들에게 달란트를 나누어주고, 

오랜만에 리턴한 친구를 챙겨주며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였습니다. 

유년 2부의 멤버 남학생은 갖고 싶은 물건을 같은 반 친구에게 양보도하고, 

달란트로 아이스크림을 사서 선생님들이 찾아다니며 챙겨주는 모습에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너무기특하고 예뻐서 

선생님들 모두 육체의 피로가 모두 녹아버렸습니다. : )

 

R1024x0-219.jpeg

 

R1024x0-220.jpeg

 

무엇보다 가장 기뻤던것을 오랫동안 오지 못했던 장결자 가족의 리턴이였습니다. 

주중에 집으로 찾아가 말씀반에서 알려주신데로 들어주고 기도해주었는데 

심방 후, 집으로 와주어 너무 고맙다며 아이들만 보내겠다던 이야기와는 달리  

하나님께서 큰 아들을 통해 엄마까지 오도록 해주셨습니다.
심방을 통해 마음을 얻게하시고 리턴까지 연결되는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순종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동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2017.08.07] 심방에서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다가가니 상한 마음도 위로가 되는구나.. file Hosanna 2017.09.14 15
19 [2017.08.03] 한번의 심방이 아이의 마음을 열어, 적극적으로 변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심방의 중요성을 거듭 다시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0
18 [2017.07.26] 찬양을 좋아하던 아이들이 말씀시간을 기다리고 퀴즈를 서로 맞추고 싶어 손을 들고.. 말씀시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7 [2017.07.13] 키즈클럽과 예배에 나오면서 듣는 영적인 이야기가 아이를 살리고 있음이 정말 느껴졌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8
16 [2017.06.26] 작년부터 모일 때마다 기도해 왔는데 이번 텀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 [2017.06.20] 장결자 가족이 심방을 통해 마음을 얻게하시고 리턴까지 연결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4 [2017.06.12] 초등부의 오랜 기도제목이였던 양육의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3 [2017.06.06] 키즈클럽과 아동부에 참석하고 있는 자폐 아이들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2 [2017.05.15] 아이들을 통하여 가족 구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1 [2017.03.07] 누가 무어라 말하지 않아도 교사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가르치시고 데려가시고 계시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0 [2017.02.23] 베트남계 엄마는 금요예배에서 큰 은혜를 받아 말씀듣는 내내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9 [2017.02.15] 하나님께서 키즈클럽의 또 다른 귀한 기능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8 [2017.02.15]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운전을 해서 올 걸 그랬다는 피드백을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6
7 [2017.02.01]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이미 진화론에 자연스럽게 젖어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6 [2017.02.01] 이렇게 바른 마음을 가진 분에게 남편문제, 자식 건강문제가 있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5 [2017.01.16] 늘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가리기 바빴던 넷째 아이는 이제 고개도 들고 선생님들과 또박또박 대화도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4 [2017.12.26] 그 아이의 미래를 축복하실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97
3 [2016.12.19] 여전히 초청의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 문제가 태산처럼 큰 가정이 있다는 사실에 다시금 키즈클럽이 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2 [2016.12.06] 보트를 타고 호주로 오는 길에 4살 아이를 잃은 아픔이 있습니다....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 [2016.11.28] 자기는 weak한 무슬림이라고, 아이들은 교회에서 키우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