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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총 62주차 키즈클럽 보고드립니다. 
총 49명 참석했습니다.

(새가족 1, 아동부 16, 리턴 18, 교사 14)

유년부의 K어린이가 찬양과 율동을 따라하였습니다! 

찬양시간에 돌아다니고 율동은 팔을 조금 움직이는 것이 다 였던 K어린이가 

오늘은 찬양 리드 하는 선생님 바로 앞에서 눈을 마주보며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율동을 하며 찬양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중간에 자원하는 어린이가 나와서 함께 율동하는 시간에는 

일등으로 손을 들고 자원하였습니다. 

자폐 상태가 좋아졌다 안좋아졌다는 반복하며 유년부 선생님의 기도제목 이였는데 

느리지만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키즈클럽과 예배에 나오면서 듣는 영적인 이야기가 아이를 살리고 있음이 정말 느껴졌습니다. 

이때를 놓치지않고 집중적으로 기도하여 치유가 일어나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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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보고드린적이 있지만, 

말씀 시간 유치부아이들의 변화가 매주마다 더 좋아지고 있어 놀랍습니다. 

실은 말씀 후에 질문을 하면 유치부 아이들의 대답은 마치 외운 것 같은 대답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예를 들면 " 예수님이 마음 속에 계시다" " 하나님" 이런 대답이 대부분 이였는데 

이제는 아이들의 대답이 말씀을 이해하고 

질문에 맞는 정확한 대답을 하곤 합니다. 

말씀에서 어떤 인물이나왔는지, 어떤 사건을 들었는지 정확히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울며 적응하지 못해서 엄마나 아빠가 함께 들어왔던 3세반 R 어린이는 

어제 처음으로 혼자 키즈클럽에 참여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울음도 그치고 엑티비티까지 참여하였는데 

부모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릅니다. 

12주 서빙 패밀리에 참여중인 부모님께서 예배통해 큰 은혜 받으시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초등부에 새가족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아동부가 개편된 이후 초등부는 초청도 어렵고 정착은 더 어렵고, 

아이들이 메스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변화도 잘 없는 등 여러가지로 힘들었었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아이가 1명만 남았는데 그 아이마저 말을 잘 듣지 않아 

담임인 K교사는 주일이 오는게 너무 큰 스트레스였었다고 고백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서서히 초등부 아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6월초부터 아동부에서 작정하고 기도하니 초등부 양육의 문도 열려 

지금 매주 꾸준히 양육도하고 있습니다.  
맥추 새가족 6학년 Carley가 리턴 되었고 오늘은 동생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율동과 찬양을 너무 좋아하였고 말씀 퀴즈도 잘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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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키즈클럽과 주일학교를 꾸준히 나오고 있는

N어린이의 변화와 성장이 매우 빠르고, 

그 아이가 매번 새로운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초등부 고학년 아이들 중 내년이면 중등부 올라가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전에 많은 아름다운 열매와 영적인 성장이 일어나도록 더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앞서 말한 K 어린이의 엄마가 와서 자신이 새로운 Aged care에서 일하게 되었다 

거기 27명정도 있다 거기에 우리팀이 꼭 와주었으면 좋겠다고 

자신이 직장가서 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키즈클럽 초창기 정착멤버의 엄마로 금요예배 주일예배를 참여하며 은혜를 받으며 

우리 교회를 만난것이 정말 인생의 큰 행운이라며 좋아하고 

선생님들께 늘 감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말씀으로 은혜받으시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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