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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4주차 키즈클럽 총 52명 참석했습니다. 

(새가족 3, 아동부 19, 리턴 15, 부모 새가족 1, 부모 리턴 3, 선생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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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초등부 모두 말씀시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도 뿐만이 아니라 말씀을 재미있어하고 이해하고, 

말씀 퀴즈 참여도도 높아졌습니다. 
키즈클럽 말씀시간은 성경이야기 해주되, 

새가족들에게는 말씀 시간 후 따로 복음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야기를 계속해서 전하니 아이들이 말씀 시간을 재미있어하고,  

이제는 지역과 용어에도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찬양을 주로 좋아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말씀시간을 기다리고 

퀴즈를 서로 맞추고 싶어 손을 들고,  

여러번 맞춘 친구는 다른 친구에게 답을 맞출 기회를 주는 모습이 

선생님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주중 유치부 A 어린이 심방이 있었습니다. 

평소 말이 없고 질문을 해도 쑥스러워하며 

정답도 소근소근 이야기하는 A 어린이를 위해 기도하다가 감동을 주셔서 

유치부 선생님 세분이 찾아갔습니다. 

집으로 찾아가니 A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님두분 모두 유치부도 심방을 오냐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찬양부터 말씀, 엑티비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등 

달라진 A 어린이를 보면서 심방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주중전도를 통해 스베거주하는 인도네시아 가정이 초청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초청을 몇번 받아보았는데 

차 없이 혼자 아이셋을 데리고 처음 가는 장소에 가는것이 

어색하기도하여 망설였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가고 싶어 엄마를 졸랐고 픽업을 통해 오게되었습니다. 

아이들 3명 모두 유치부와 유년부에 잘 적응하였을 뿐 아니라 

엄마도 찬양을 함께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주일에는 시티에 있는 교회에 나가고 있는데 

매주 시티에서 스베로 픽업을 온다는 이야기를듣고 

피드백 시간에 우리들이 하는 픽업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스베지역뿐 아니라 노블팍 단데농. 그 외에 지역이라도 오고자 하는 가정이 있다면 

기쁨으로 픽업하여 모두 살리자고 다시한번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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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결자가정이 스스로 리턴되었습니다!! :) 

사실 두번이나 집으로 찾아간 심방때 바람을 맞아 

선생님들 모두 속상했고 기도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연락도없이 일찍 교회에 왔고 유년부 B 어린이, 유치부 C 어린이 모두 

먼저 선생님들에게 찾아와 인사하며 좋아하였고 

특히 B 어린이는 주일에 오겠다며 인사하고 돌아갔습니다. 

또한 셋째 D는 분유도 받아갔는데 부모님께서 최근에 모유를 끊고 

분유를 먹이고 있다며 좋아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 부모님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주일학교에 정착하도록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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