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안녕하세요*
64주차 키즈클럽 총 53명 참석하였습니다.

(아동부 19, 리턴 19, 부모리턴 3, 선생님 12)

 

R1024x0-234.jpeg

 

지난 주 새가족 인도네시아 가정이 리턴되었습니다. 

큰아들 A어린이는 유년 2부 멤버 B어린이와 같은 학교입니다. 

지난 주 월요일부터 점심시간만 되면 B 어린이에게 와서 함께 놀며 

자기 금요일에 갈꺼라고 거듭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놀며 서로 친해지면서, 

한동안 친구가 없다며 외로워했던 B 어린이 또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들도 흐믓하고 기뻤습니다. 

 

R1024x0-235.jpeg

 

2주전 심방을 갔던 유치부 C어린이가 주중에 키즈클럽 선생님들이 보고 싶다며 울었다고 합니다. 

한번의 심방이 아이의 마음을 열어, 적극적으로 변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심방의 중요성을 거듭 다시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는 지난 주부터 여러가지 물품들을 키즈클럽에 헌물하고계십니다. 

잠드는 아이들을 위해 필여한 매트부터, 

문에 설치하는 잠금 장치까지 기쁨으로 설치해주셨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R1024x0-236.jpeg

 

R1024x0-237.jpeg

 

초등부 6학년 5명의 어린이들의 리턴 되었습니다.

카톨릭 학교를 다니는  D 어린이를 제외하고는 성경 지식이 전혀없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한 두번 참석하며 듣는 성경이야기를 얼마나좋아하는지, 

말씀 시간이 끝나자. 호주아이 E 어린이는 아쉬워하며 더 듣고 싶다고 하여 

선생님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이 재밌어서 오는 아이들이고 

또한 초등부에는 깨어진 가정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년에 중학교로 올라가면  본당으로 가서 예배드리게 될텐데 

그 전에 금요일에는 교회가서 예배드리며 말씀듣는것이 정착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장결자였던 가정이 2주 연속 리턴되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 전도중 우연히 만나 컨펌하게 하셨는데, 

스스로 예배시간 훨씬전에 와서 식사하며 교제하였습니다. 

첫째 F어린이와 둘째 G어린이는 키즈클럽을 너무 좋아하여 

2층에서 또래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고, 

엄마는 장년부 집사님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중에는 교회의 일꾼인 한 자매님이 쉐어생으로 집에 들어갔는데, 

누군가 집에 같이 있으니까 외롭지 않다며 얼마나 좋아했는 모릅니다. 

주일에 꼭 예배 참석하도록 케어하고 돕겠습니다. 

 

R1024x0-238.jpeg

 

계속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2017.08.07] 심방에서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다가가니 상한 마음도 위로가 되는구나.. file Hosanna 2017.09.14 15
» [2017.08.03] 한번의 심방이 아이의 마음을 열어, 적극적으로 변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심방의 중요성을 거듭 다시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20
18 [2017.07.26] 찬양을 좋아하던 아이들이 말씀시간을 기다리고 퀴즈를 서로 맞추고 싶어 손을 들고.. 말씀시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7 [2017.07.13] 키즈클럽과 예배에 나오면서 듣는 영적인 이야기가 아이를 살리고 있음이 정말 느껴졌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8
16 [2017.06.26] 작년부터 모일 때마다 기도해 왔는데 이번 텀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5 [2017.06.20] 장결자 가족이 심방을 통해 마음을 얻게하시고 리턴까지 연결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4 [2017.06.12] 초등부의 오랜 기도제목이였던 양육의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3 [2017.06.06] 키즈클럽과 아동부에 참석하고 있는 자폐 아이들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6
12 [2017.05.15] 아이들을 통하여 가족 구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1 [2017.03.07] 누가 무어라 말하지 않아도 교사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가르치시고 데려가시고 계시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0 [2017.02.23] 베트남계 엄마는 금요예배에서 큰 은혜를 받아 말씀듣는 내내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9 [2017.02.15] 하나님께서 키즈클럽의 또 다른 귀한 기능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8 [2017.02.15]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운전을 해서 올 걸 그랬다는 피드백을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6
7 [2017.02.01]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이미 진화론에 자연스럽게 젖어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6 [2017.02.01] 이렇게 바른 마음을 가진 분에게 남편문제, 자식 건강문제가 있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5 [2017.01.16] 늘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가리기 바빴던 넷째 아이는 이제 고개도 들고 선생님들과 또박또박 대화도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4 [2017.12.26] 그 아이의 미래를 축복하실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02
3 [2016.12.19] 여전히 초청의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 문제가 태산처럼 큰 가정이 있다는 사실에 다시금 키즈클럽이 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2 [2016.12.06] 보트를 타고 호주로 오는 길에 4살 아이를 잃은 아픔이 있습니다....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4
1 [2016.11.28] 자기는 weak한 무슬림이라고, 아이들은 교회에서 키우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