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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5주차 키즈클럽 총 54명 참석했습니다. 

(아동부 16, 리턴 22, 부모 리턴 6, 선생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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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새가족 4형제 가정이 금요예배로 연결되었습니다. 

이 가정은 얼마전 지역이동을 한 가정입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교회를 소개받았었는데 알고보니 이단 교회였다고 했습니다.  

교회를 찾으려 Google에서 Sunday school과 교회를 찾았는데 

가장 먼저 나온 것이 저희 교회였고 지난 주 오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주 셀모임에서 자신의 문제를 오픈하며 울었다고 듣고 

영어부 집사님과 아동부 선생님이 찾아갔었습니다.  
심방을 통해 선생님들의 얼굴도 익혀서 그런지, 

네명의 아이들 모두 주일보다 더 잘 적응하였고 엑티비티까지  잘 참여하고 돌아갔습니다. 

영어장년부와 연합하여 부모님이 꾸준한 예배참석 하시도록 

지속적으로 은혜받으시도록 돕겠습니다. 

키즈클럽 초창기 멤버가정 심방이 있었습니다. 

연락없이 2주동안 엄마와 3명의 아이들 모두 결석한 것이 걱정되어 주일 저녁 연락했는데, 

그동안 가장 심한 자폐를 앓고 있는 큰아들에 관한 문제로 너무 힘들었다며 

전화로 계속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주중에 영어부 집사님과 선생님들이 방문하였는데, 

한시간 가량을 엄마는 선생님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울었다고 합니다. 

들어준 것 밖에는 한 것이 없는데 선생님들에게 들어주어 너무 고맙다며 

너희들의 사랑은 unconditional love라며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고, 

3주만에 금요 예배로 연결되었습니다. 

심방에서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다가가니 상한 마음도  위로가 되는구나.. 를 느끼며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하되 특히 큰 아들이 꼭 교회로 들어오고 예배를 드리게되도록 

응답될때 까지 기도하기로 선생님들과 작정하였습니다. 

또한 이 큰 아들을 위해 고정된 선생님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가 

짧은 찬양과 예배를 드리기로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면 

이 아이에게도 예배드리는 routine 이 잡혀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3주 전 새가족 말레이시아 가정은 

지난 주부터 엄마가 예배에 조인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 A 어린이가 주중에 유년부 멤버 B 어린이집에 와서 

간식먹고 함께 놀며, 엄마의 마음이 더 열렸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지도 없이 무슬림 교육을 받고 있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사실을 안 후 재정이 힘들지만 이민을 왔다고 합니다. 

믿음을 지키기위해 이민온 이 가정이 얼마나 귀한지 

3남매와 엄마의 정착을 위해 더 기도하자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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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하나님께서 아동부에 심방과 현장을 문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열어주시고 계십니다. 

마음이 아프고 소외된 가정뿐 아니라 마음이 준비된 가정들, 

심방을 고마워 하는 가정들을 보내주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들어주고 사랑주는것 뿐 아니라, 

말씀으로 은혜받도록 한 가정과 아이들 살리는 일에 아동부가 쓰임받도록 

선생님들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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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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