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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 1청의 Arvin입니다. 

프레스톤 브랜치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전도여행에서 돌아오고 나서부터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그래서 지난 2주동안 최대한 많은 현장에 조인하였습니다.  

 

복음을 많은이들에게 나눴지만 이상하게도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 전도 파트너들은 영혼들에게 예수님 영접을 다 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내 파트너들은 쓰시는데 왜 나는 안 사용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는데  하나님은 응답하시지 않으셔서 

그때부터  회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복음제시를 발전시킬수있는 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프레스톤에서 귀한 영혼 2명을 만났습니다.  

이전에 교회에 가봤다고 하는 영혼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가장 짧게 복음을 전했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 할 준비가 되어었음에 놀랐습니다. 

 

또 다른 영혼은 더 귀한 영혼이었습니다.

50살 정도 되신 영혼인데 가정폭력의 피해자였습니다. 

손가락 끝이 부모님에 의해 잘렸고 몸에 많은 흉터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관계를 회복하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하고, 

계속 하나님은 나를 안 좋아하시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단과 예수님에 대해 말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부모님과 관계회복의 간증들도 말했더니 

그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프레스톤 브랜치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이 영혼들을 만난 이후, 저는  하나님께서 정말 

내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원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이 전에는 복음을 잘 전하지 못했는데 

천천히 저에게 복음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고,

전도페어와의 팀워크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중보기도)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자랐음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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