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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레스톤엔 총 21명 왔습니다 (새가족 3명 리턴 18명)

 

지난번에 사모님께서 손예량 자매에게 궁금해하셨던 

죠앤(호주 여성 40대가량)도 왔습니다. 

지난번 연락하고 꾸준히 케어하니 왔습니다. 

오늘 좀 늦게 왔지만 다음주엔 일찍 오겠다고 약속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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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도 새가족을 전도했던 멤버(존,소말리아 40대 남성)가 

오늘은 또 다른 영혼을 초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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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초청해올 때마다 격려하고 새가족도 더 환영해줍니다.

오늘은 다같이 전도하러 나갔습니다.

(롯지에서 온 사람들 일부 제외)


짧게 오리엔테이션도 가졌습니다.

메세지, 교제및간식, 매주토요일3시 3가지를 말하고

초청장 주면 된다고 설명하고 보냈습니다.

태신자도 많이 만나오고 다들 기뻐했습니다.

 

특별히 롯지에서 계속 나오는 커플이 있습니다

(데이빗-40대 후반남성/데비-50대중반여성) 

요새 데비는 요새 기도응답을 받고 있는데, 

사람들에게 간증하며 적극적으로 초청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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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부터 말씀 노트 필기도 하고 

이번주 성경도 사서 읽는다해서 형광펜 선물해줬습니다. 

 

소말리아에서온 존(40대 중년남성)은 전도할 때

홈리스가 인종차별 관련 욕했는데,  

잘 참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꼭 나눠달라고 

전도페어인 지훈형제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마음 상하지 않도록 격려하겠습니다. 

 

로잘린 할머니(싱가폴 70대)는 개인적으로 

초청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초청장도 받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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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들도 멤버들이 기뻐하는 모습보고 더 위로받고 기뻐했습니다. 

이 안에 계속 있으면 하나님께서 빠르든 늦든 변화시켜 주십니다. 

 

섬기는 일꾼들도 이들을 보며 인내와 사랑이 자라는 것도 감사합니다.

계속 장결자들 놓고 기도하는데, 이들 더 찾는데 주력하고

새가족 초청 및 정착을 통해 부흥하도록 더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