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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레스톤엔 14명의 일꾼이 섬겼고, 12명의 영혼들이 왔습니다. (리턴 12명)

내일 있을 추수 감사 축제를 맞이하여, 한 해동안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시티에 전도하러 갈 수 있다하니

롯지에서 오신 분들과 아이엄마와 아이가 기쁨으로 자원하였습니다.

 

시티에서 선샤인 브랜치 팀과 만나서 함께 기도하고 전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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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우리보다 더 담대한 믿음으로 전도했습니다.

데이빗은 지나가는 분에게, '우리 저기 아기 아빠와 아기에게 가보자'라며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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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은 추수 감사 축제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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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말만 하시는 진할머니는, 말이 통하는 분을 만나서 더 기뻐하셨습니다.

 

전도하느라 수고한 우리 팀을 위해 특별한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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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후, 다같이 모여서 오늘 초청한 영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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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티에서 우리 팀의 초청을 받은 사람들은 많이 놀랐을 것입니다.

흡사 앉은 뱅이, 소경, 문둥병자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병을 고침받은 후에,

각 마을로 들어가 예수님이 구원자 되심을 전파했을 때의 마을 사람들의 놀람과 비슷할 것입니다.

 

프레스톤 브랜치엔 계속해서 나오지만,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없어 낙심하고 판단했던 마음이 회개가 됐습니다.

오늘 전도를 통해 시티의 사람들도 놀랐겠지만,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프레스톤 브랜치엔 신기하게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 가정에 문제가 있는 분들, 연세가 많고 외로우신 분들이 많이 나오십니다. 

멜번 시티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호주의 본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팀의 초청을 받은 자들마다, 내일 추수 감사절 전도집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