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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톤 브랜치엔 리턴 11명 / 일꾼 14명이 왔습니다.

 

야외 예배를 드리기로 했었는데,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서 걱정했었습니다.

기도모임을 하고 나니, 비가 그치고 구름이 개면서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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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집사와 손예량 자매의 인도로 신나게 찬양과 율동을 했습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모두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몸으로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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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들과 멤버들의 섬김으로 식사가 풍성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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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듣는 분위기는 자유롭지만, 듣는 태도들은 모두 진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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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기도를 했지만, 기도 응답이 되지 않았던 멤버가 있었습니다.

말씀과 셀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기도 응답엔 '예스' '기다림' '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도 풀릴 수 있었습니다. 

 

야외예배의 스케줄은 우리가 정했지만,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날씨도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최근 오래 못나왔던 멤버들이 돌아와서 재정착하고 있지만, 

그동안 잘 정착했던 멤버들이 못 나오고 있습니다.

모임에 못 나오는 것은 말씀을 못 듣는 것이고, 하나님과 더 멀어진다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삶은 그 안에 평안이 없고 행복이 없다는 것을 존(호주)을 통해 배웠습니다.

 

프레스톤 브랜치에 한 번이라도 왔던 영혼들을 모두 되찾을 것입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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