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입니다. 

 

새가족 1명 기존 멤버 10명 총 11명 이 왔고 저희 일군 12명 참여 했습니다. (5주만에 새가족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확신반 4과 사단의 실재성을 나누었는데 자신의 과거의 삶에 대하여 나누면서 사단이 역사했던 부분들을 나눌수 있던 것이 좋았습니다. (Sharon)

 

문제 진단에만 그치지 않고 기도와 말씀이라는 2가지 무기를 배웠으니 기도를 시작하고 성경을 읽고 싶다고 실질적인 적용 포인트를 나누는 멤버도 있었습니다. (David)

 

그리고 지난번에 사단이 도적질 하고 죽이고 망하게 한다는 것을 배웠고 그의 머리와 권세가 예수로 인해 깨어졌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나누는 멤버도 있었습니다. (Linda)

 

그동안 안좋았던 일들이 사단의 역사란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일어 서고 싶다고 나누는 멤버도있었습니다. 기도생활을 시작 하려는데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 멤버도 있었습니다. (Lorna)

 

 

 

그 동안 사단의 존재와 그 역사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그의 머리를 깨뜨렸다는 것을 듣고 그 두려움이 사라졌다고 나누는 멤버도 있었습니다 (Lizzy)

 

 

R1024x0-22.jpeg

 

R1024x0-23.jpeg

 

 

멤버 중 Sharon 은 오늘 도넛을 사와 브렌치 간식시간에 제공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함으로 Sharon 을 소개 했는데 사람들이 감사하다며 인사할 때 본인 자신도 뿌듯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주중에 일군들을 만나 자세히 브렌치 피드백과 발전해야 할 점들을 의논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태까지 신실히 기도하며 멤버들을 돌보았던 일군들이 자랑스럽고 고맙기 까지 했습니다. 우리 일군들의 영적성장과 브렌치 예배의 회복 그리고 변화를 위해 기도할 때 모두의 마음이 뜨거워 졌습니다. 

 

 

 

현장에서도 중보기도 하며 함께 찬양 할 때 하나님의 위로 와 함께 하심, 그리고 그 분의 마음이 전달되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성장을 통해 브렌치의 변화 그리고 프레스톤 전역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