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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10일 프레스톤 브렌치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총 리턴 14명 새가족 2명 저희 일군 12명 참석하였습니다. 

 

일찍 모여 세팅 후 함께 먼저 일군끼리만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먼저 일군들이 은혜를 받아야 브랜치 멤버와

프레스톤에 그 복이 흘러 갈 것을 믿어 함께 찬양과 중보기도를 하였습니다. 

 

예배를 위해서도 기도했지만 프레스톤 땅을 축복하고 덮여있는 흑암권세를 꺽을 때 기도에 더 힘이 있었습니다. 

그 후 멤버 이름 하나하나를 불러가며 기도 했는데 오늘 4명의 장결자 들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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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중 David은 오늘 ‘3가지 싸움’ 확신반 5과를 들었는데 그 동안 마약을 하게 끔 

자신의 삶에서 계속 유혹하는 것이 사단의 유혹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 이름으로 그것을 결박할 수 있고 지금 병으로 인해 브랜치에 못 나오고 있는 

친구를 위해서도 대신 기도해 주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데이비드의 지난 주 기도제목도 장결자 들이 돌아 올수 있게 해달라고 냈었는데 

이번주에 응답 되어 무척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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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린은 딸과 다툼이 있어서 그 동안 말도 안하고 차갑게 대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이것은 영적인 싸움과 자신과의 싸움 모두 에 포함 된다고 이야기했고 

딸을 용서하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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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항상 일찍 와서 세팅도 돕고 기도모임도 조인하고 있는 영혼입니다. 

10일전 1년에 한번있는 바디 첵업을 받았는데 이상이 있던 곳이 아무 이상이 없게 결과가 나와

전체 브렌치에서 좋은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량자매가 이번 학업 잘 패스했는데 

그것 또한 모두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존은 이번주 주일에 혼자 스스로 교회 예배 참석하여 말씀반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습까지 참여 하며 앞으로 주일에도 오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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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가 끝난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브랜치 멤버들과 크리스마스 캐롤 연습을 했습니다. 

원하는 사람만 남아서 할수 있게 광고했는데 모두 남아 함께 고요한밤 거룩한 밤을 불렀고 

다음주에는 각자 악보를 받게 해 달라고 제안도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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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프레스톤 땅에 하나님의 생기와 축복을 불어 넣으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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