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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레스톤 브랜치 이야기 입니다. 지난 2주동안 송구영신 예배 말씀과 신년예배 말씀을 나눈 저희는

일군반 ‘예수님이 죽으신 이유’ 를 나누며 2017년 두번째 브랜치 예배를 드렸습니다. 

총 19명 이 참석했고 새가족 3명 장결자 2명 기존멤버 14명, 일군은 12명이 조인 하였습니다.

 

일찍 모인 일군과 브렌치 멤버와 함께 찬양을 드리며 프레스톤을 축복하고 우리 브랜치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의 회복과 사단의 견고한 진이 파해지도록 함께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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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람들이 하나둘씩 왔는데 치킨과 tea 등 브랜치 사람들과 함께 나눌 음식들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광고 시간에 이들을 소개하고 감사할 때 기쁨이 더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가족 중 Leo 는 카톨릭 신자였는데 착한 행실로 구원을 받는 다고 생각했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듣고 예수그리스도를 진정한 구원자로 영접했습니다주중에 현장을 가지고 만났는데 

브랜치 말씀을 듣고 예수를 통한 죄사함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배웠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단에 대해 처음 들었고 더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현재 가족이 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제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싶다고 나누었고 이번주 토요일에 일 마치고 다시 브랜치로 오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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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na 는 브랜치에서 예수님에 대해 듣게 좋다고 했습니다. 계속 오면서 믿음이 자라는거 같아 좋고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나누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평안해져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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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는 계속해서 죄로 넘어지는 자신의 모습이 싫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하나님께 나오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죄사함의 확신을 얻고 예수안의 소망을 통해 죄를 극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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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lind 는 오늘 복음을 통해 주위사람이 생각 났고 이 좋은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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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후 바로 퀴즈 시간을 가져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바로 리마인드 해주는 시간이 참 좋았고 

로지에서 오신 사람들의 변화가 있어 보람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아담의 죄로 인해 우리 인간에게 들어온 것은 이라는 질문에 로지에서 

온 몸과 정신이 불편한 분이 ‘죄와 사망’이라고 대답해 말씀은 사람의 영이 듣고 기억한다는 

말이 믿어지며 모두 박수로 인커리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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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는 야외예배를 드렸는데 총 4분이 참석하며 점차 마더처치에 인볼브 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브랜치를 통해 프레스톤 사람들과 지역이 변화되고 그 주위 지역까지도 변화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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