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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4일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입니다. 

총 26명 (리턴 12 새가족 2 지난주 새가족 리턴 1 일군12) 이 참여 했습니다. 

더운 날씨이기도 하고 시간이 바뀐 처음이라서 모두 설렘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찬양하며 그 땅과 주민들을 위해 기도할때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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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자 목발을 짚고 더운날씨를 헤짚고 오늘 할아버지, 집이 먼데 집에 짐을 두고 갔다가 

말씀 들으러 다시오신 할머니, 방금 일을 마치고 헐레벌떡 온 새가족 등이 하나 둘씩 모여 

우리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시작할때 우리의 마음이 

더 겸손해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확신반 9과 '믿음의 꿈을 성취하는 단계' 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Tim은 로지에서 오신 분인데 지난 3주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 사람들의 변화와 치유를 위해 집중 기도했는데 이 사람이 헤로인 마약을 마침내 끊게 되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자신이 마약을 마침내 끊게 되었고 이 모임을 통해 잃어버린 자신을 점차 찾아가고 

있는거 같다고 나누어 우리 일군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아직 기억은 짧지만 의식도 점차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멤버들도 더 기도해야 겠다는 도전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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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는 말씀을 통해 의사가 더 이상 자신의 다리에 희망이 없다고 진단했는데 

자신은 이제부터 주님께 희망을 두고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겠다고 나누었습니다. 

이 믿음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나누었고 그러자 옆에 있던 John이 자신도 

주님이 고쳐주셨다며 간증을 짧게 해 서로가 케어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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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새가족 Helen 은 오늘 복음 제시를 통해 그 동안 들어보지 못한 원죄에 대해 처음 들어봤다고 

나누었고 아담 한사람으로 인해 죄 와 사망이 들어왔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했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케어하고 

기도하는 모임이 있는줄 몰랐다고 다음주에 또 오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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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Zhang은 새가족 3주차로 중국 통역을 통해 말씀을 듣고 있는데 멤버들이 기도와 케어로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3주전 새가족과 정착을 위해 합심기도 했는데 주님의 은혜로 주신 선물이라 믿습니다. 

무더움을 뚫고 오는 그들의 믿음을 통해 많이 배우고 더 많은 은혜를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프레스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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