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프레스톤 브랜치 이야기입니다. 2월 11일 총 26명 (리턴6 새가족8 새가족 리턴1 일군12) 이 참여 했습니다. 

시간이 바뀌고 난 뒤로 로지 와 기존 멤버들이 시간이 맞지 않아 오지 못하는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우리의 전도의 문을 열어 주셨고 새가족이 8명 이 오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일군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영혼을 데리고 온 것도 감사했습니다.

특히 오늘 마지막에 초청된 홈리스 커플은 복음을 듣고 울었습니다. 카톨릭 교회를 다녔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죄를 고백해 본적이 없고 제대로 영접 해본 적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진심으로 영접한뒤 부인(linda)은 눈물을 흘렸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진거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사단의 실재성을 오늘 복음제시를 통해 알게 됐고 자신의 하나 밖의 없는 딸이 마약에 중독돼 지금 

재활훈련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가정의 문제가 사단의 공격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그 딸에게 5명의 자녀가 있는데 너무 걱정된다고 기도요청을 했고 우리팀이 진심으로 기도해주었습니다. 

그 후 예수를 영접한 남편(billy)의 얼굴을 보고도 남편이 이렇게 안정되 보이고 기분 좋아보인 것은 드물었던거 같다고 

이 모임과 메시지, 기도가 너무 좋다고 했습니다. 사실 너무 힘들어 어제 밤에 하나님 제발 자신들을 도와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응답으로 이 모임에 오게 된거 같다고 다음주에 또 오겠다고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2017-09-06 16-00-30(1).mp4

 

오늘 말씀은 확신반 9과 ‘믿음을 성취하는 단계’ part2 를 나누었습니다.
Paul은 꿈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믿음의 꿈 그리고 하나님의 꿈에 대해서는 처음 들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들었고 그 동안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이었지만 이젠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령충만함 이란 것을 받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Mrs. Charng 은 새가족 4주차 정착하고 있습니다. 처음 온 사람에게는 확신반 후반부가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중국 통역으로 매 주 듣고 있지만 집이 먼데도 불구하고

스스로 찾아 오시는 열정이 감사할뿐입니다. 목과 허리가 좋지 않아 팀에게 매주 믿음으로 기도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일군들이 모두가 전도가 됨으로 하나님께서 얼마나 프레스톤 영혼을 사랑하시고 그동안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믿음없이 제한했는지 깨닫게 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더운 날씨이지만 사연있는 영혼들이 초청되고 

그들이 말씀을 통해 해답과 위로를 받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프레스톤을 사랑하시는지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그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어 감사하다고 나눈 일군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과 전도를 통해 영혼 살리는 것을 간절히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말씀을 통해 때로는 환경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시는 하나님이 감사하고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프레스톤 브랜치] 주일예배 참석한 프레스톤 브랜치 멤버들! file Hosanna 2017.12.11 138
19 케빈은 요즘 시대에 부부가 이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0
18 [2017.08.03] 리사는 메세지 중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와닿았다며 눈믈을 글썽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17 [2017.04.05] Debby 는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20
16 [2017.03.28] 마가렛은 자신을 보러 와주지 않는 자식들 때문에... file Hosanna 2017.09.07 17
15 [2017.03.12] Tim은 모임을 통해 마약을 끊었는데, 이제 알콜중독에서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6
14 [2017.03.06] 그들은 브랜치를 통해 삶의 희망과 미래를 봅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13 [2017.03.06] Yuki는 이제 적극적인 크리스천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 [2017.02.23] 초청된 홈리스 부부는 복음을 듣고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9
11 [2017.02.12] Tim은 모임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며 마침내 헤로인 마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10 [2017.01.28] Lorna는 브랜치 통해 믿음이 계속 자라는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9 [2017.01.13] 2017년을 말씀으로 시작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9
8 [2016.12.19] 무슬림 가정에서 자란 Yara자매는 이제 성경을 읽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9
7 [2016.12.12] 모일때 마다 찬양과 기도로 준비했더니 장결자가 돌아오고 새가족 응답이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6 [2016.12.05] 그들은 말씀을 통해 사단의 역사를 알고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5 [2016.12.02] 야외예배를 드리기로 했는데,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4 [2016.11.20] 롯지에서 오신 분들은 우리보다 더 담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15
3 [2016.11.15] 미아는 이젠 하루도 기도를 안 하면 마음이 불편하다 했습니다. Hosanna 2017.09.05 15
2 [2016.10.30] 프레스톤 브랜치 보고 드립니다 file Hosanna 2017.09.05 20
1 [2016.02.28] 하나님께서 내 파트너들은 쓰시는데 왜 나는 안 쓰시는지 궁금했습니다. Hosanna 2017.09.05 19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