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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18일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입니다. 

오늘 총30명 (기존멤버13,새가족5, 장결자3, 새가족 5주차1, 일군12) 이 모였습니다. 

 

지난주 8명의 새가족 기적을 체험한 뒤 일군들에게 새가족을 더 초청하고 싶은 열정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정작 오늘 날씨가 어둡고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일군들끼리 모여 먼저 

예배 하고 프레스톤을 위해 기도하고 난 뒤 감사하게 구름이 모두 걷히고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그동안 그룹에서 멤버들이 낸 기도제목들이 매주 응답 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자기 조카 (2살)가 개에게 물려 볼을 5바늘 꼬매게 되게 되었는데 기도한 대로 흉터없이

잘 치유될거 같다고 의사가 진단을 내려 기뻐하며 그룹에서 나누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살집 그리고 재정 문제등을 놓고도 기도했는데 모두 응답되었고 집을 렌트하고 

쉐어메이트가 들어오지 않았는데 기도 제목을 낸 후 쉐어메이트가 들어오는 등 응답 받은 

이들이 신기한 듯 여기저기 셀에서 나누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특히 허리와 옆구리 통증으로 침대에서 나오지도 못하던 멤버가 의사를 찾아가면 뻔한 

소리만 할거 같아 기도를 부탁하고 본인도 기도하였는데 멀쩡하게 치유받아 오늘 브랜치에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도한 우리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예수님이치유해 

줬다고 간증했습니다. (이 멤버는 매번 우리가 아픈사람을 위해 모여서 기도할 때 조인했던 

사람이라 우리가 진짜 기도했음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해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확신반 9과 ‘우리의 원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로 나누었습니다. 

 

 Yuki 는 그동안 자신이 너무 수동적인 크리스천이었다고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 보호받고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했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영적전쟁이란 것을 

해 본적이 없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먼저 기도도 하고 주는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라 성경도 읽으며 적극적인 크리스천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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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은 로지에서 온 영혼입니다. 말도 어눌하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지만 

오늘 말씀 중 구원의 투구를 기억했습니다. 자신은 구원의 투구가 복음의 확신으로 

내 생각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본인은 예수님의 피로써 구원을 받았고

그것을 믿고 그 구원의 헬멧을 지금 쓰고 있다고 사람들 앞에 선포해 우리 일군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매주 로지에서 오신 분들이 말씀에 반응하고 때로는 작게 때로는 

크게 변화를 체험하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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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은 그동안 성경을 읽기로 마음만 먹었지 실질적으로 읽은적은 드물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령의 검 말씀을 통해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방어만 하는 신앙이 

아닌 공격무기를 통해 공격하는 신앙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성경 읽기 뿐만 아니라 기도를 통해 영적전쟁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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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멤버중에는 리더들의 기도제목을 묻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가족 같은 존재라며 우리의 문제를 위해 기도해주는 멤버들이 고마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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