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2월 25일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입니다. 

오늘 총 36명 {멤버 17(장결자 1, 새가족 6주차 1) 새가족4, 일군 15} 모였습니다. 

 

 

브랜치 20명을 목표로 기도하며 프레스톤을 위해 함께 기도했는데 매주 하나님께서 

저와 일군들에게 처음에는 일군들 그리고 멤버들 그 후 새가족들 마지막으로 로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신다는걸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응답받고 

함께 하나님 마음을 나누며 이제는 30명 목표를 위해 다시 골을 정할때 서로가 기뻐하고 

뜨거워 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R1024x0-34.jpeg

 

 

좋은소식은 마리오 아저씨께서 다시 조인 하셨습니다. 너무 힘들때 모두의 기도가 느껴졌고 

기도의 힘이 정말 놀랍다고 나누며 다시 오게 되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 

 

 

 

Lorna 기도응답을 매주 체험하며 집도 구하고 거기에 채울 가구도 응답 받으며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나누며 삶의 문제를 믿음으로 이겨내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John 은 자신이 기도응답으로 다리가 수술후 완쾌되어 부모님 수술을 위해 기도 했는데

이번에 두분다 좋은 결과로 걸을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간증을 나누어 모두가 

감사해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확신반 11과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자' 로 나누었습니다. 

 

 

 

Paul 은 말씀을 듣고 예전에 복음을 전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영접하지 않아 포기 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듣고 자신의 단계를 깨닫고 메세지를 잘 준비하고 영적전쟁하여 

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나누었습니다.

 

 

 

Tim 은 모임을 통해 헤로인 중독에서 빠져나왔는데 이제는 술 중독에서 빠져 나오기로

결심했다고 나누어 그룹 사람들이 기뻐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R1024x0-35.jpeg

 

 

Yuki 는 그동안 중국 드라마 보는것에 빠져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이것이 중독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사단의 전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나누었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그것에서 벗어 나고 싶다고 나누어 그룹에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오늘 여기저기서 파, 옥수수 , 빵 등을 싸들고 와 도네이션으로 섬기는 그들이 

너무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브랜치 안에서 삶의 희망과 미래를 보는 그들이 귀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2018.04.16] Build the Lord's church - PRESTON BRANCH SERVICE (7 April 2018)| file Hosanna 2019.02.13 15
27 [2018.04.07] Build the Lord's church - PRESTON BRANCH SERVICE (24 Mar 2018) file Hosanna 2019.02.13 15
26 [2018.03.21] Build the Lord's church - PRESTON BRANCH SERVICE (18 Mar 2018) file Hosanna 2019.02.13 16
25 [2018.03.14] Build the Lord's church - PRESTON BRANCH SERVICE (10 Mar 2018) file Hosanna 2019.02.13 15
24 [2017.12.11] 주일예배 참석한 프레스톤 브랜치 멤버들! file Hosanna 2019.02.13 16
23 [2017.11.25] 진심으로 두 손 모으며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으로 영접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5
22 [2017.11.25] 홈리스 커플들인데 우리에게서 복음을 듣고 울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5
21 [2018.06.26] (침례 간증 영상) 저는 호주 축구의 큰 팬이며, 항상 호주 축구리그를 봤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에 (David) Hosanna 2019.02.07 13
20 [프레스톤 브랜치] 주일예배 참석한 프레스톤 브랜치 멤버들! Hosanna 2017.12.11 171
19 케빈은 요즘 시대에 부부가 이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39
18 [2017.08.03] 리사는 메세지 중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와닿았다며 눈믈을 글썽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33
17 [2017.04.05] Debby 는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38
16 [2017.03.28] 마가렛은 자신을 보러 와주지 않는 자식들 때문에... file Hosanna 2017.09.07 38
15 [2017.03.12] Tim은 모임을 통해 마약을 끊었는데, 이제 알콜중독에서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34
» [2017.03.06] 그들은 브랜치를 통해 삶의 희망과 미래를 봅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6
13 [2017.03.06] Yuki는 이제 적극적인 크리스천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5
12 [2017.02.23] 초청된 홈리스 부부는 복음을 듣고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5
11 [2017.02.12] Tim은 모임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며 마침내 헤로인 마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1
10 [2017.01.28] Lorna는 브랜치 통해 믿음이 계속 자라는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4
9 [2017.01.13] 2017년을 말씀으로 시작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40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