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R1024x0.jpeg

 

안녕하세요 3월 4일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입니다.

 

오늘 총 26명 참석했습니다. (리턴 11 새가족1 일꾼 14)

일꾼반 1과 예수님은 누구신가에 대해 전했습니다.

말씀이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음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R1024x0-2.jpeg

 

 

 

John은 말씀 퀴즈 시간에 메세지의 대부분을 잘 기억하고 퀴즈를 잘 맞췄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이유가 죄짓고 어두움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사람들을 다시 옳은 길로 인도하고 있는데,

자신도 그 옳은 길로 가고 있음을 매우 기뻐했습니다. 

 

 

R1024x0-3.jpeg

 

 

 

Mariyo는 몇 달 전 큰 교통사고를 겪어서 아직 재활 치료중에 있습니다.

또한 아내 분도 2주 전에 돌아가셔서 큰 슬픔과 외로움에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

자신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힘을 얻었습니다.

 

많은 문제들로 인해 모임에 나올 때는 어두운 표정이지만,

우리 팀이 적극 환영해주고, 

말씀과 셀모임을 통해 큰 위로를 얻습니다.

돌아갈 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밝게 돌아갑니다.

 

 

R1024x0-4.jpeg

 

 

Tim은 하이 케어를 필요로 하는 롯지에서 왔습니다.

처음 왔을 때엔,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습니다.

특히 메세지 시간에 자꾸 왔다 갔다 하며,

설탕을 가득 넣은 커피를 계속 마셨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기도와 메세지를 통해서 계속 변화되고 있습니다.

몇 주 전엔 마약인 헤로인을 끊었습니다.

이번주엔 술도 더이상 마시지 않는다고 나눴습니다.

 

마약을 끊으면서 매주 정신이 온전해져 가고 있습니다.

예전엔 잘 웃지도 않고 뭔가에 홀린 사람처럼 있었는데,

최근엔 우리 일꾼들의 이름도 잘 기억하며, 

잘 웃고 정상적인 대화도 가능해졌습니다.

 

정확한 복음 메세지와 눈물의 기도 앞에서

변화되지 못할 영혼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우리 일꾼들도 멤버들의 크고 작은 변화에 기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프레스톤에 보내신 뜻과 계획을

계속해서 발견하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프레스톤 브랜치] 주일예배 참석한 프레스톤 브랜치 멤버들! file Hosanna 2017.12.11 63
19 케빈은 요즘 시대에 부부가 이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9
18 [2017.08.03] 리사는 메세지 중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와닿았다며 눈믈을 글썽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5
17 [2017.04.05] Debby 는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20
16 [2017.03.28] 마가렛은 자신을 보러 와주지 않는 자식들 때문에... file Hosanna 2017.09.07 15
» [2017.03.12] Tim은 모임을 통해 마약을 끊었는데, 이제 알콜중독에서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6
14 [2017.03.06] 그들은 브랜치를 통해 삶의 희망과 미래를 봅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13 [2017.03.06] Yuki는 이제 적극적인 크리스천이 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12 [2017.02.23] 초청된 홈리스 부부는 복음을 듣고 울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9
11 [2017.02.12] Tim은 모임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며 마침내 헤로인 마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10 [2017.01.28] Lorna는 브랜치 통해 믿음이 계속 자라는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9 [2017.01.13] 2017년을 말씀으로 시작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9
8 [2016.12.19] 무슬림 가정에서 자란 Yara자매는 이제 성경을 읽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7
7 [2016.12.12] 모일때 마다 찬양과 기도로 준비했더니 장결자가 돌아오고 새가족 응답이 되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6 [2016.12.05] 그들은 말씀을 통해 사단의 역사를 알고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5 [2016.12.02] 야외예배를 드리기로 했는데,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5
4 [2016.11.20] 롯지에서 오신 분들은 우리보다 더 담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15
3 [2016.11.15] 미아는 이젠 하루도 기도를 안 하면 마음이 불편하다 했습니다. Hosanna 2017.09.05 15
2 [2016.10.30] 프레스톤 브랜치 보고 드립니다 file Hosanna 2017.09.05 19
1 [2016.02.28] 하나님께서 내 파트너들은 쓰시는데 왜 나는 안 쓰시는지 궁금했습니다. Hosanna 2017.09.05 18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