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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1일 프레스톤 브랜치 보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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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레스톤엔 총 26명 왔습니다. 

(새가족 1, 리턴 멤버 13, 일꾼 12명)

 

 

 

Neal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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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은 오늘 요가 클라스에 가야한다면서, 

다음주에 올 수 있으면 오겠다고 하고 초청장을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클라스가 취소되었고 

브랜치 모임에 오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나누기를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 같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고 

마음속에 예수님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다음주에도 요가 클라스를 변경하여 다시 오고 싶다고 했고, 

주변 지체들의 섬기는 모습을 보며 

비록 새가족이지만 자신도 섬기고 싶다는 

귀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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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임마누엘의 의미,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우리와 함께 매주 전도를 해야겠다고 나눴습니다. 

 

실제로 오늘 바테즈와 함께한 전도에서 

필리핀 홈리스 태신자 영혼을 응답받았습니다. 

프레스톤 모임과 마더 처치를 위해 기도하고 

또 계속 나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마더 처치의 성찬, 절기 등 중요 행사에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Magaret
마가렛은 롯지에서 온 영혼입니다. 

오늘 마가렛은 자신을 보러 와주지 않는 자식들 때문에 

외로움과 고독감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솔직히 기도해도 바뀌지 않을 것 같아 

기도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습니다. 

 

셀 모임 후에 셀장(peter)이 마가렛과 더 깊은 이야기를 하였고, 

자신의 이야기를 더 나눠줬습니다. 

점점 셀에 마음을 더 열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롯지에서 오신 분들은 대부분 많은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그 상처를 품어주고, 하나님을 더 깊게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려합니다. 

 


Tim
팀은 예수님이 자신을 구원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몇 달 전, 여동생을 보러 가는 길에 차사고가 났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깨어나 든 생각이 

예수님이 자신을 구원하신 것이라고 하였고, 

자신을 살려주신 이유는 

다른 사람을 살리라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셀장 (차홍빈)이 예수님의 복음의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음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롯지에 픽업 가기전에 기도했던 것 처럼, 

영혼들은 이미 차에 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팀은 먼저 ‘오늘 교회가는 날이지? 안그래?’ 하고 묻고, 

다른 멤버들도 옷을 입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롯지에서 오는 영혼들은 

마치 밥을 먹으러 오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메시지 시간에는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거나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음료만 찾았고 

전혀 집중하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기도와 눈물이 차오르니 

이들이 모임을 기대하기 시작하였고 

자신들의 상처를 오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은 예수님들이 하나님을 깊게 만날 수 있도록 

프레스톤팀이 더 기도하고 영적전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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