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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 18 프레스톤 브랜치 보고 드립니다.

 

오늘 프레스톤엔 총 28명 왔습니다

(새가족1, 리턴14, 일꾼13)

 

오늘 말씀은 '일군반 3과 예수님의 고난'이었고,

김준현 집사님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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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y '일군반 3과' 말씀을 듣고 

롯지에서 함께 지내는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또한 우리 모임에 잘 나왔었지만 

최근 못 나오고 있는 장기 결석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셀에서 함께 그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 하였습니다.

기도할 때, Debby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Debby는 '그들이 불쌍하다'고 말했습니다.

특별히 모임에 잘 정착했었던

'Heidi'라는 멤버가 

주변의 안좋은 친구들을 통해 

마약을 배우고 있다고 말해줬습니다

 

저희 팀원들도 멤버들이 모임에 오지 않는 것이 

기도해 주는 공동체에서 멀어지는 것이고

사단의 적극적 공격 대상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팀원들도 

롯지 안의 장결자들을 위해 

더 영적전쟁해서 

다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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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는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 때

지난 주 mother church의 성찬식을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으심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 한 것이 

더욱 믿어졌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에게 많은 부분을 의미한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David는 기도 응답으로 이번주에 새로운 안경을 받게 되었는데,

이 안경을 성경을 읽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합니다.

David는 기도 응답을 지속적으로 받고,

또 더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셀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Clara는 1년 된 장기 결석자 입니다.

치매가 있어서 항상 모임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때때로 길에서 만나면 꼭 기억해서 가겠다고 했지만

항상 오지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늦긴 했지만 자신의 발로 걸어서 찾아 왔습니다.

 

Clara는 오늘 셀에서 다른 멤버들이 나누는 것을 듣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우리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믿어진다고 하였습니다

또 우리 모임에 오면 영적으로 강해지는 것을 느낀다고 하였고 

매주 기억해서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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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는 오늘 일이 취소 되어 2주만에 다시 모임에 왔습니다

일군반 3과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이 기억에 남고

자신이 지었던 죄를 씻어 주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였습니다.

 

 

Yuki는 이번 주 주일 예배에 스프링베일 mother church에 왔고

mother church에서 훈련 받겠다고 작정하였습니다

현재 Eric셀에 정착중에 있고

올해 말 스프링베일로 이사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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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집사님이 말씀을 전한 후에, 

Edward 집사님의 인도로 말씀에 관련된 내용의 퀴즈를 하고 있습니다.

작은 초콜릿을 상품으로 드렸는데, 

상품을 맞춘 멤버들이 기쁨도 넘치고,

말씀 시간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롯지에서 오신 분들이 퀴즈를 통해 

셀모임 시간에 메세지를 잘 기억하고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레스톤 브랜치에서는 '매일 10분 기도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도로 일군들이 먼저 연합하니

하나님께서 영혼의 열매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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