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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레스톤팀입니다.

오늘(2017.07.29) 모인엔 총 34명이 참석했습니다. (새가족1 / 장기결석자4 / 리턴 16/ 일꾼 13)

프레스톤 브랜치 2주년을 맞이해서 특별히 러브 피스트로 진행 되었습니다.

은혜로운 메세지와 풍성한 식사로 모두가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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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호주원주민/40대여성/새가족)

멤버인 존(소말리아)이 초대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와닿았다며

눈물을 글썽이며 피드백을 나누셨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잘못하고 하나님을 떠날지라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기다리시는 것이 깨달아졌다고 나눴습니다.

오늘 모임을 매우 좋아하셨고, 다음주에도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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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호주/40대여성/장기결석자)

(한동안 마약에 빠져서 모임에 나오지 못했었던 영혼입니다.)

자신은 이전에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마약과 하나님을 떠남)

정죄감 때문에 우리 모임에 다시 나오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과거의 죄가 아무리 커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자신을 억누르던 정죄감이 훨씬 덜하다고 나눴습니다.

 

 

셀모임 이후엔 식사와 교제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기쁨으로 음식을 자원해서 섬겨줘서 매우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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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엔 일꾼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가치 있는 영혼 살리는 일에

우리를 불러주심에 감사 드렸습니다.

 

또한 가장 가치 있는 이 일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쓰임 받을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과 섬김을 통해,

2년 동안 프레스톤의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게 되고,

매주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 받는 것이 기적입니다.

또한 이들의 삶이 변화되고 회복되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며 보람입니다. 

 

프레스톤의 모든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우리 일꾼들과 함께 더 영적 전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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