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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9일 프레스톤 브랜치 소식 전해 드립니다.

모임엔 총 27명 왔습니다. (새가족 1, 장기결석자 1, 리턴 13, 일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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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새가족 A반 2과 '인간의 5가지 문제와 고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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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롯지, 50대 호주 여성)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예전에 겪었던 결혼 문제를 

33세인 자신의 딸이 현재 동일하게 겪고 있는 것을 보며

후손에게 문제가 전달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몇 달 전, 어깨에 큰 수술을 했는데, 매주 듣는 말씀(복음)이

육체의 고통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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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40대 북아일랜드 남성)

프레스톤에 사는데, 스프링베일로 주 2회 새벽기도와 화요 말씀반에 나옵니다.

차비도 부족할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와 싸우며 새벽기도와 말씀반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잡 인터뷰가 잡히고, 일 시프트도 느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서서히 해결되어 가고 있습니다.

 

후손 문제와 관련해서, 12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삶에 대해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됐고,

요즘은 부부가 이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사단의 전략이 깨달아졌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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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매주 찬양시간을 갖는데, 

앞자리에 롯지에서 오신 분들이 찬양을 가장 크게 부르십니다.

 

처음 이분들 오셨을 때엔, 모임이 마비될 정도로 케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사랑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니,

지금은 누구보다 말씀에 순수하게 반응하고 적용하십니다.

이분들은 저희 팀의 가장 큰 기쁨이고 선물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멤버들이 말씀에 반응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 

이로 인해 이들의 삶이 더 아름답게 변화되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관심 갖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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