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3 [2020.09.08] 왕복 4시간 이상이 걸리는 장거리 운전이었지만, 결국 그녀와 아들, 그녀의 남편까지 태워... 1 file Min 2020.09.08
32 [2020.08.09] 왜 더 빨리 이삭줍기를 안 했는가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일군 모임 간증) file Min 2020.08.12
31 [2020.06.28] 아무에게도 이 동료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 하지 않는 것이 복음적인 삶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총 목자 모임 간증) file Min 2020.06.30
30 [2020.06.21] 저는 종종 이 자매님을 집으로 초대해서 안방을 내어드리고, (일군 모임 간증) file Min 2020.06.29
29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강동훈 김민화 임보람 file Hosanna 2019.02.07
28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최규원 이경원 옹지희 file Hosanna 2019.02.07
27 [2017.09.15] (돈의동 쪽방촌) 이분은 저를 보고 눈물을 흘리시며 나를 제발 왕십리로 이사하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6 [2017.07.27] (쪽방촌 사역보고) 쪽방촌 주민들 사이에서 서울호산나교회 청년들의 좋은 소식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5 [2017.07.14] (쪽방촌 사역보고) 교회를 다닌지 20년만에 처음으로 기도응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4 [2017.07.14] (쪽방촌 사역보고) 쪽방촌 영혼의 찬양소리가 교회안에 울려퍼졌습니다. 하나님이 그토록 기다리시던 찬양소리 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3 [2017.07.03] (서울역 금요심야 커피전도) 고기잡이 배에서 6년있었고 섬에 갇혀 있었는데... file Hosanna 2017.10.06
22 [2017.06.28] (쪽방촌 사역보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문제 가운데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다솜 자매) file Hosanna 2017.10.06
21 [2017.06.16] (쪽방촌 사역) 게이바의 경우,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고 무지개 표시, 곰돌이 표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다솜 보고) file Hosanna 2017.10.06
20 [2017.06.12] (서울역 금요심야 커피전도) 중학생 아들이 있는데 5년 전에 본 뒤로 연락이 안 되고 현재 보육원에 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9 [2017.06.07] (서울호산나 쪽방촌 사역보고) 선생님의 가족들은 강원도에 있지만, 본인이 이렇게 되니 가족도 나 몰라라 한다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8 [2017.05.26] (돈의동 쪽방촌 보고) 노숙자들이 죽기 전에 쪽방에서 살다가 세상을 마감하려고 이곳에 오고 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7 [2017.05.22] 김00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왔음을 믿습니다라고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6 [2017.04.21] 김00는 하나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다시 가겠습니다. 라는 편지를 썼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5 [2017.03.25] 김00 자신은 아직 회개할 게 많은 죄인이라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4 [2017.03.16] 김00는 너희는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스펙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멀리서 왜 오냐고 물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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