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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목사님 사모님의 기도와 멜번 성도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서울호산나교회 6주차 양로원 선교가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가장 많은 어르신들이 초청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6주 동안 매주 빠지지 않고 복음을 전하니 많은 피드백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확신을 가진 

 귀한 피드백도 많이 있었습니다.

 

매주마다 합심하여 금식하며 기도하고 매일 큐티 나눔으로 성령충만을 구했던 양로원팀!!

한영혼 한영혼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1. 모든 양로원의 어르신들 + 스텝 및 가족들에게 복음증거

2. 드라마. 메시지의 기름부으심

3. 다른 기관의 문이 열리도록 

 합심하여 기도하며 나갔습니다. R1024x0-3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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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전에는 늘 모여서 함께 기도하며 영적전쟁을 준비합니다 ^^ 

양로원 TOP 매너저분은 매주 저희의 모임을 광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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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는 어르신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탬버린으로 앙코르 공연을 ^^ 

많은 스텝들이 저희 열린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주중 자원봉사를 주말로 바꾼다는

 피드백도 듣게 되었습니다 

매주 새로운 스텝들이 구원 받을 뿐 아니라 기존 스텝들도 나와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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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솜 
서XX : 저번주부터 찾아갔던 할머니인데 말씀을 하시지도 않고 계속 주무시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도 하나님 얘기만 나오면 싫어하셨습니다.일주일동안 영적전쟁하고 오늘 처음 갔을때는 주무시기만했습니다. 복음제시를 다시 방으로 찾아가서 아주 짧게 귀에 다 대고 복음을 전하고 손잡고 영접기도 했습니다 마음으로 따라하시기를 바라며 전했습니다. 영접기도가 끝났을 때 할머니는 제손을 꽉잡고계셨고 눈을 뜨고 저를 보셨습니다! 할머니께 하나님의 자녀나고 물으니까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한솔이

전XX : 오늘 처음으로 행아웃에 나왔습니다 정말 강팍한 할머니셨는데 그 자리에 나온게 기적이었습니다 드라마도 보고 복음도 들었습니다 실어증이셔서 말씀을 못하시지만 다 알아들으신다고 센터 관계자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 기도로 초청되었습니다!

 

황효림
임XX : 드라마가 인상 깊으셨는지 오늘 어떠셨냐고 하니 드라마 이야기를 하시면서 세상이 험악하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정신이 너무 온전하셔서 복음을 좀더 디테일 하게 풀어주고 기도 응답에 대해서도 말해주었습니다. 기도제목은 계속 말씀 안하셔서 할머니 건강을 위해 기도해드리겠다고 하니 고맙다며 안아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치매도 심하셨고 예수님모른다 싫다, 공연도 시끄러우니 하지말라 하며 강팍했는데 6주동안 점차변화되셔서 오늘은 영접했다,감사하다 라는 말을 들어 내가 포기하지않았더니 하나님께서 영혼을 만지시는것을 경험했고 영혼구원에 쓰임받음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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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사모님의 비전과 같이 5대 기관의 문이 반드시 서울땅에서도 열림을 믿고

땅끝까지 복음 전하여 제자삼는 서울호산나교회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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