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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멜번 호산나의 가족 여러분!!

서울 호산나에서 전해드립니다.

 

김민화셀에 성윤혜 자매가 있습니다. 

서울 호산나에서 새가족반을 졸업하고 이번 2016 브라질(리우) 올림픽에 

태권도국가대표 후보선수로 브라질 리우에 갔습니다. 

 

태권도가 주종목은 아니고 경호학과인데.. 대표선수 연습선수?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면서 주일 예배 말씀을 꼭 보내줄 것을 셀장에게 겸손하게 부탁하고 갔습니다.

김민화 셀장과 장은정 조장은 금요예배, 주일예배말씀을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적어서 브라질로 보내주었습니다. 

 

카톡으로 답장이 오기를... 지금 너무 필요한 말씀이고 힘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토요일 윤혜자매가 올림픽을 마치고 한국에 귀국해서 바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간증을 했습니다.

 

올림픽 참여 한국 선수들끼리 예배를 드리는 모임이 있는데 

브라질에서 처음 알았다고했습니다.  

친분 있는 다른 선수가 예배드리는데 같이 가자고 권하여 

가서 찬양과 성경을 읽으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윤혜가 '나는 서울 호산나 교회에서 셀가족들이 말씀을 보내준다'고 

이야기하니... 모두가 그럼 그 말씀으로 예배 드리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윤혜자매가 멜번에서 영상으로 온, 서울호산나 주일예배 말씀을 

브라질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우는사람도 있었고 큰위로 받는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안에는 이번에 여자 금메달 양궁 선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또 서울 호산나를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윤혜 자매는, 주일에 시차 때문에 피곤하지만 예배와 레크레이션까지 

다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주에 레크레이션 주일 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크리스찬 선수단에게 힘이 된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서울호산나도 격려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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