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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교도소 보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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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순서로 가정의 달을 맞아서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를 적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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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적에 저를 데리시고 여행 다니 신거 처럼, 이제는 제가 모시고 다닐게요

사랑 합니다.이제는 제가 두분의 우산이 되어 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과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부 순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의 의미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3주 전 김00 피드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제 마음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곧 다시 가겠습니다"

 

지난주에는

"이제는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이며,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왔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확실히 마음에 계십니다"라는 피드백을 나눠 주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 애기 조차 섞지 않으 려고 했던 김00씨는 이제 마음이 열리어 

예수님을 영접 하고 예수님이 구원자 임을 고백 하였습니다.

앞으로 소망 교도소 사역이 3주 남았습니다. 

20명 중 변화되는 영혼의 수는 적지만, 천하 보다 귀한 영혼이 변화 되어 예수님이

주인임을 고백 하며, 거듭 나도록 기도하며,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써프라이즈로 장종택 목사님(온유 아버지)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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