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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자신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왜 자신이 죄인인지 물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
17 교회 정착을 한 Rogalia는 그리스도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0
16 Pelie는 그동안 왜 우울증을 앓고 많이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w file Hosanna 2017.10.06 0
15 [2017.08.01] Ai는 지금도 아이를 다시 데려오려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
14 [2017.05.28] Seid는 사단의 손에서 인간을 구원하신 그 예수님이 내 인생에서도 구원자이시라고 고백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
13 [2017.05.21] Jessie 할머니는 지는 50년 동안 담배피고 육체를 위해 산 시간들을 회개한다고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0
12 [2017.04.26] Seid는 몇 달만에 정상적인생각과 마음을 갖은 하루였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0
11 [2017.04.03] 힌두를 믿는 친구들에게 빨리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0
10 [2017.03.15] 참석자들이 브랜치 예배를 좋아해서 정시보다 10분 전에 도착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
9 [2017.03.11] Yen은 3달만에 브랜치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도 응답을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8 [2017.02.04] Jessie 할머니는 “나 교회 다니는데, 말씀이 너무 좋다. 너도 꼭 와봐라” 이렇게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7 [2017.01.11] 한해 나에게 주시는 말씀카드를 뽑으며 아이처럼 기뻐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6 [2016.12.20] 나이는 20살이 넘었지만 지적 능력은 초등학생인 Sherrie가 전도 중에 함께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5 [2016.12.12] Jessie 할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부자처럼 영원한 후회를 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정말 걱정 스럽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4 [2016.12.04] 브랜치 바로 옆 도서관에서 시간을 때우는.. 게임에 중독된 부모와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0
3 [2016.11.12] Mohammed는 이란에서 무슬림들의 핍박을 받았었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0
2 [2016.11.02] 오늘은 '전도데이로' 전 일군 멤버들이 거리로 나갔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0
1 [2016.03.12] 브렌치에서 매일 졸던 양이 다른 양을 몰고 와서... (2016년 2월 28일 브랜치 모임 간증-Oscar) Hosanna 2017.0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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