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선샤인 모임에는 리턴13명/ 새가족2명/ 일군13명 총28명의 영혼이 참석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확신반 8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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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필리핀)
말씀을 잘 들으시고 이제 셀에서 말씀 관련된 피드백을 나누심.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전에는 예수님을 믿으면 물질적으로 많은것을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그게 오해였다는것을 알았다. 

물질적인것은 죽으면 다 놓고 가야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한 구원과 생명을 주신것이 감사하다고 나눴습니다.

Sherrie(호주)
오늘 말씀중에 쉬지않고 기도하라라는 부분에서 반응을 보이며 셀에서 기도응답을 나눔. 

셀에서 지난주에 안나온 멤버를 위해 기도하고 토요일에 일하지 않도록 기도했는데 

그 멤버가 오늘 참여한것을 보고 기뻐함. 

그리고 자신을 돌봐주는 케어러가 아파서 기도했는데 나아서 내일 만나기로 했다고 기뻐하며 나눔. 

이전에는 말씀중간에 화장실을 두번이상 왔다갔다하고 정신이 불안정했었는데 

꾸준히 브랜치를 참여하며 딱 보기에도 정신이 안정되고 편안해하며 말씀을 집중해서 듣는것을 볼 수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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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Faris (호주) New
브랜치 전에 초청했을때 초청해줘서 고맙다. 

이런모임이 있는지 몰랐다. 알게되서 기쁘다. 

그리고 약속이 있어 구경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말씀 중간까지 있다가 감. 

원래 그리스 정교회쪽의 교회를 다녀본적이 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함. 

다음에도 또 와보고싶다고 피드백 남기고 떠남. 전화번호는 남기고 싶지 않아했음.

Peli
펠리가 기분이 좋았는지 셀의 80퍼센트 이상의 시간에 자신의 이야기를 나눔. 

여전히 메세지와는 연관되는 쉐어링은 적지만 셀가족들을 도와주려고함.

Scott (호주) 장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몇달간 오지 못했음. 

어려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문제를 통해 하나님을 깊게 만났다고 말함. 

다니는 교회가 있음. 오늘 말씀 중간에 말씀 전하는 자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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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iang(중국)- 위 사진 가운데 남자분
오늘 셀에서 정확히 말씀 나눔. 종교와 복음의 차이점을 알았다고 나눔. 

복음은 하나님이 주신것이지만 종교는 사람이 만든것이라고 나눔.

 기도응답받은것을 나눔. 아들의 정신문제는 여전히 있으나 기도했더니

 이웃집이 조용해져서 밤에 아들이 안정적이라고 셀에 계속 기도해달라고 부탁함.

Uncle Tony (말레이시아)
기독교가 좋다고나눔. 이전에는 오해가 있어 예수님이 인간이고 

죽은후에 하나님이 된것이라고 알았는데 이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것을 믿는다고 나눔. 

이전에 불교신자였는데 이제는 기독교가 좋다고 나눔.

Dawson(베트남)
자폐가 있어 말은 못하지만 말씀을 분명히 듣고있고 이해함. 

글로 대화를 하는데 오늘 기도관련 말씀이 가장 기억난다고 나누며 본인도 기도하고 있다고 나눔. 

지금 기도제목은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신을 좀 더 이해해주고 잘해주기를 냈음. 

예수님이 어디계신지의 질문에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고 나눔.

지난주 기도한대로 늦는 사람들이 거진 없었고 

말씀 시간에도 흐트러짐 없이 빨려 들듯 들었다고 합니다.
조금씩 변화가 있어 감사합니다.
소망이 없는 자들이 브랜치에 와서 소망을 얻는 거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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