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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8일 선샤인 브랜치 소식 전합니다. 오늘 모임에는 리턴9명 새가족2명 일군15 총 26명 참석하였습니다. 말씀은 새가족b반 1과 부자와 거지 나사로 였습니다

Ellen 필리핀
오늘 말씀을 듣고 거지 나사로가 가졌던 3가지 후회를 모두 기억했음. 하나님의 인도하심 없이는 아무것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함. 도박 포키 (슬롯 머신)를 멈췄는데 이제 빙고를 시작했다고 고백하며 지난주에 1000불을 따서 돈이 남아서 조금 돈을 잃어도 빙고를 계속 할 돈이 있다고 나눔. 원래는 도박하느라 못오는 토요일이었는데 오늘 도박하는 시간을 줄이고 선샤인에 왔다고 함. 기도제목임. (남편 Don이 치매를 앓고 있어서 늘 케어 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자신도 받는 스트레스를 도박에 푸는거 같음)

메이화 (홍콩)
남편이 안전 운전 하도록 기도하고 싶다고 나눔. 배달쪽에서 일을하시는데 손님들이 컴플레인을 했다고함. 그리고 불법주차 벌금도 내야했다고 말함. 남편이 일을 하고 오면 그것 때문에 속상해서 집에서 화풀이를 한다고 함. 남편이 일할때 안전과 감정컨트롤을 위해 기도하고 싶다고 나눔. 메이화가 이제 삶속에 일어나는 문제를 보고 기도제목으로 찾기 시작함.

도슨 (메이화 아들)
엄마와 함께 중국셀에 있는데 확실히 처음 왔을때보다 표정이 밝아졌음. 아직 말을 하지 못해서 (자폐) 문자나 그림으로 대화함. 중국셀에서 나누는 것은 지니가 영어로 통역해주고 있는 상황임. (불리 불안으로 엄마와 안떨어짐)

David(중국) 
아들이 시드니에 있는데 주차하고 문을 열다가 자전거 타던 사람을 쳤다고 함. 사실 아들의 잘못이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 나누며 아들의 정신이 안정되도록 기도제목으로 냈음. 선샤인 브랜치에 나눌 물건/음식을 들고오심. 지난 부활주일 Clothes bank/food bank에서 받은 옷을 오늘 입고 오심. 그리고 오늘 고기를 못먹는 새가족을 위해 선뜻 본인 빵을 나눠주심.

Pelie
셀미팅 내내 '은혜'에 관해서 나눔. 셀 아직 셀에서 설교하는 듯이 나눔을 하고 말씀에 관해서는 별로 나누지 않았음. 오늘 주보에 나온 성경읽기표에 관심을 가지고 읽오보겠다고 말함.

새가족 리카 - 인도에서 왔고 남편과 아이들 둘은 지금 아들레이드에 살고 있다고 함. 지난달에 멜번에 직장을 구해서 먼저 멜번에 왔고 정착하면 남편과 아이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라고 함. 아들레이드에 8년을 살았는데 그때 성당에 다닌 적이 있다고 말함. 예수님이 어디계신지 묻는 질문에 어디든지 계신다고 해서 복음을 전하니 잘 듣고 끝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마음속에 영접하는 기도를 따라하심. 처음에는 본인의 의견을 말했는데 복음을 다 듣고 나서는 예수님을 영접함. 그리고 오늘 이곳에 초청된것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이 있는 것같다고 말함.

Sherrie (호주)
살고있는 곳 옆집에 사는 이웃인 비앙카를 초청하고 싶다고 해서 선샤인 브랜치 마치고 집에 데려다주면서 이웃 초청하는 것을 이연집사가 도와주고 있음. 지난주에는 찾아갔을때 다시는 오지 말라는 말에 쉐리가 상처를 받고 이제 그 사람위해 기도 안하겠다고 했는데 오늘 말씀 듣고 가는 길에 비앙카가 요즘 피부병이 있어서 팔을 자주 긁는 것을 봤다고 걱정된다고 말함. 그리고 오늘 브랜치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고 비앙카에게도 나눠주고 싶다고 해서 음식을 싸감.

오늘까지 4주 올림피아가 선샤인에서 말씀 전했는데 굉장히 편안하고 또 담대하게 말씀을 
잘 전했습니다. 듣는 일군도 은혜를 받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3년이 되는 해인데 변화하는 속도가 느려 속이 탔는데 이번주 집회에 목자님이 해주신 말씀이 해답이 되었습니다. 영혼 섬김의 기쁨을 누리는 선샤인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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